친구를 잘 사겨야 한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그 당시엔 몰랐던 느낌인데..
왜 유오성은 굳이 험지로 친구를 끌었나(물론 처음에 정우성이 돈땜에 먼저 찾아간 건 맞지만..)
그 후,,,
지도 몰랐겠지만,,,망해가는 지름길로 서서히 친구가 빠져가는 느낌이었죠.
그나마, 환규?? 가 한 조언이 가장 친구다운 조언이었구요.. '넌 깡패 그릇이 못된다.'
친구가 인생의 전부가 되면 절대 안된다라는...생각이 빨리 할수록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요즈음입니다.
진심 나쁜 사람 같기도 합니다.
대표적: 유오성
폭행 혐의로 계속 구설수에 올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