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09192?sid=100
현대.엘지등도 당연히 대응하고 있겠지만 정부 차원에서도 지금 강경화 주미대사.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총력대응중이고
조현 외교부 장관도 필요시 직접 워싱턴에 간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이미 불체자들로 규정한만큼 우리 기업.직원들 권익침해 안당하게 대응을 철저히 해야할것 같네요.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트럼프식의 산업 압박도 골때리지만 우리 기업들의 그동안의 해외 사업에서 인력관리 관행도 대처도 문제라서요.
클리앙에서도 이 문제 올라온게 있었던거 같은데
공장셋팅하는 인력들인지 기술인력인지 방문으로 가서 일하고 온다고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국가에 엄청난 투자를 해주고 있는데 사전에 경고용 메시지나 언질을 얼마든지 줄 수도 있었습니다.
한참 현대기아 이미지 좋아지는 찰나에.. 브랜드에도 먹칠하는 거죠. 대외 환경이 너무 힘든 시기네요.
특례조항 만들어서 한국을 비롯한 외국의 대기업이 미국에 공장짓는 경우에는 한시적으로 비자 발급을 초고속으로 해준다는지 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미국 현재 분위기상 불가능하겠죠.
우선 다 귀국 시키고 하청 재하청 재재하청 업체에 대해서도 확실한 조치가 필요 합니다.
어로 오해가 않되도록요...
그게 안되니.. 급하니까.. 공장을 때려버린 건데.. FBI 까지 동원된거 보면.. 트럼프의 인기를 위해 추방 정도가 아니라 연방법으로 처벌되는
사람도 나올 수 있습니다.
4차 하청 업체가 국내에서 모집한 전기.계장공들이고 뭐 빠지게 미국가서 일하는 것도 뭐 이건 너머가는게 뭐 좀 그러네요....
빠른 정부의 조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