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국민을 능멸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보냈지만 검찰은 "봐주기 보완수사"로 무혐의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는 정치검찰의 폐해를 왜 국민이 짊어져야합니까?"
"...그들의 너절함마저 국민이 감당하면 그만입니다."
"...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확실하게 청산하겠습니다."
-국회의원 박은정




"...여전히 국민을 능멸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보냈지만 검찰은 "봐주기 보완수사"로 무혐의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는 정치검찰의 폐해를 왜 국민이 짊어져야합니까?"
"...그들의 너절함마저 국민이 감당하면 그만입니다."
"...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확실하게 청산하겠습니다."
-국회의원 박은정
중수청을 어디로 두냐가 논란이 돼버려서 참 답답했습니다 지지자들은 수박타령이나 하고 있고
이제라도 보완수사권에 대해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야죠 검찰이 절대 가지지 못하도록
중수청 행안부소속신설, 오직 기소와 공소유지업무만 하는 공소청 법무부소속신설,
그리고 보완수사권 또는 보완수사요청권 등등등 그 어떤 명목이나 이름으로도 수사관련 권한을
공소청에 준다거나 기존 검사가
0.00000000000000000000001나노그램이라도 갖는 일은
절대로 없는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완전섹검개혁입법을
강하게 밀고나가시길 응원할 뿐입니다
공청회 말미에 한 수사관은 자기들 대면조사도 한번없이 피의자로 입건해서 억울하다라고 이야기했었는데 그 억울함의 가해자 또한 검찰일텐데도..메모지에 "ㅅㅂ" 을 적는 다른 수사관의 대상은 검찰이 아닌 것 같아 참 황당했습니다.
적어도 국민에게는 무능한 검찰임이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이제 수사에서 손을 떼세요.
근무지 변경으로 가면 안됩니다.
국회의원을 ㅂㅅ들로 취급 할 정도면
국민들을 보는 시각은 어떨까요?
'은저이!!! 잘한다!" 라고 하시네요.
“선출되지도 않은 권력이 겁대가리가 없어!”(요)
지금은 스피드가 중요합니다.
제대로 검찰 바꿔야 합니다.
사건이라고 확실하게 말할수있습니다~!!
수사권도 없애야 한다.
반국가 세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