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플 하드웨어는 이미 IOS와 함께 타사가 좁히질 못할 퀄리티(전체적인)라곤 생각하는데.. AI가 심각한 수준으로 부족하긴 해서.. 사실 금방 좁혀질 문제라곤 생각하나 LLM쪽으로 너무 약하고 늦어서.. 여기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닌 거 같고 참 애플 사용자로써 뭔가 뭔가.. 킥이 없는 느낌이라 아쉬운데.. 이번 키노트에 서 그 부분을 해소시킬 원모어띵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플 하드웨어는 이미 IOS와 함께 타사가 좁히질 못할 퀄리티(전체적인)라곤 생각하는데.. AI가 심각한 수준으로 부족하긴 해서.. 사실 금방 좁혀질 문제라곤 생각하나 LLM쪽으로 너무 약하고 늦어서.. 여기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닌 거 같고 참 애플 사용자로써 뭔가 뭔가.. 킥이 없는 느낌이라 아쉬운데.. 이번 키노트에 서 그 부분을 해소시킬 원모어띵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차라리 제미나이, ChatGPT, Claude 와 협업을 하건 인수를 하건 해서 Siri 를 바꿔야 합니다.
아니면... 아이폰의 미래는 이제 없다고 봅니다.
제가 원하는 아이폰의 Siri 는 이런 겁니다. 대단치도 않아요.
'Siri 야, 유튜브에서 iOS 26 신기능을 소개하는 자료를 찾아서 틀어줘.'
'스포티파이에서 케데헌 playlist 틀어줘.'
안 될겁니다. 아마..
안타깝게도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iOS 라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지만,
Siri 는 외부 어플, 심지어 자사 어플조차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일찍 자야죠.
특히 지난번 삐꾸난 ai 쪽에서 완성까진 아니라도 어느정도 수준의 발전은 보여주긴 해야 할거같습니다
애플은 처음부터 개인정보를 우선시한 사용자 신뢰도에 중점을 두고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볼품없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개인정보보호 측면으로는 최상위 ai 그룹에 속해있습니다.
좀 더 미래를 보고 방향을 잡은 것 같아요.
현재는 못하는 거구여;;
애플카 접을때부터 알아봤;; ㄷㄷ
그렇다고 호환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뭐 리퀴드 글래스나 빨리 정식으로 보고싶네요
훌륭하다고 하는 AI 서비스들과 각 OS들은 별개 아니던가요?
애플의 자체 AI인 시리가 썩 좋지 않은 것은 맞지만 그것 때문에 다른 폰들에서는 되는게 아이폰에서는 안된다거나 하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물론 여기저기에 AI를 활용해서 처리를 하기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애플이 죽쓰고 있는 그 분야는 chatGPT 같은 것과 비교되는 시리쪽이 아니던가요?
웹에서 GPT 열 수 있는 거랑 OS 차원에 통합된 AI 기능은 전혀 다릅니다. 갤럭시나 픽셀은 전화 통역, 키보드 요약, 갤러리 편집까지 기본 제공하는데 아이폰은 시리 외엔 없죠.
‘웹 기반이니 똑같다’는 건 AI 차이를 의도적으로 축소한 논리적 오류라고 보이고.. (구글 닥스를 웹에서 쓸 수 있다고 해서 MS 오피스가 필요 없지는 않은것처럼)
전 세계 사용자들이 원하는 건 단순히 앱을 켜는 게 아니라, 전화·메시지·카메라 같은 OS 핵심 기능 속에 AI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겁니다. 애플이 뒤처졌다고 평가받는 지점도 바로 이 부분 아닌가요??
전화 실시간 통역, 써클투써치, 기본 키보드 요약/재작성 기능만 봐도 차이가 확실한데, 이악물고 ‘아이폰도 못하는 게 없다’고 주장하는 건 솔직히 납득이 안 됩니다.
제가 질문한것 잘 대답하다가 갑자기 "이악물고 아이폰도 못하는거 없다"가 튀어나온건 아이폰에 대한 평소에 가진 알수없는 열등감인가요?
애초에 ‘아이폰에서 안되는 게 뭐가 있냐’고 반문한 시점에서, 못하는 게 없다는 식으로 말한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질문인 척했지만 실제 뉘앙스는 분명 ‘차이 없다’는 주장에 가까웠죠.
(본인이 추가한 내용에 대한 답변)
열등감이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빌트인 AI에서 아이폰은 뒤쳐져 있다는 걸 인정 못 하고 자꾸 포장하려는 태도가 ‘과거 명성에 기대는 애플 팬덤’ 같아 보이는데요?
추가내용 보고 확신했지만 본인의 '단순 질문'이었다는 핑계, '열등감'이라는 비아냥, 모두 논리적 오류를 가리기 위한 방어 기제라고 느껴지는데 더 이상 개인적인 감정으로 물타기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하지만 요즘 AI의 발전이 엄청나다 어떻다 하는 얘기들은 이미지 생성 같은 것이나, chatGPT같은 대화형 AI들을 두고 하는 얘기인것 같은데 위에서 언급된 갤럭시 이미지 후처리는 얼마나 좋길래 애플이 뒤쳐지는 부분으로 비교되는지 좀 찾아봐야겠네요.
애플이 이미지 처리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해서 아직도 카메라 촬영 결과물은 어딜 내놔도 별로 손색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 좀 분위기가 달라졌는지 궁금하네요.
아직은 경쟁사 대비 느릴 수 밖에 없습니다만, 나중에 데이터가 쌓이면 또 모릅니다.
말씀대로, 처음부터 애플팬 시선으로만 보니 애초에 차이가 안 보였던 거죠. 여기서 더 길게 얘기해도 결국 ‘애플은 다 된다’로 돌아가실 테니,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시종일관 전화 통역, 서클 투 서치 같은 OS 통합형 AI 기능을 팩트로 제시했는데, 글쓴님은 단 한 번도 그 부분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못하셨죠.
그게 답입니다.
첫줄부터 공감이 잘 안되는데요.
(그동안)아이폰 기기 자체는 좋은 기기라고는 생각합니다. 의도적으로 램크루지, 짜치는 라이트닝 유지, 고스트현상(설마 이분에도 해결 못하진 않겠죠? 그렇다면 좋은기기 평가 취소..) 등은 어느정도 해결이 됐거나 될 예정이겠지만
반대로 아이폰, 아이패드 로컬 데이터 처리도 잘 못하는데 AI를 어떻게 하려는건지 상상이 안가서요. 문자, 메모, 앱 검색도 못하면서 그놈의 인덱싱은 뭐하러 하는지도 의문이고요. 인덱싱 실체가 있는거 맞긴 한거죠?
Ios라고 해서 헷갈린 건지는 모르시겠지만, 애플만큼 완성도를 보여주는 회사는 아직도 없다고 봅니다. 하나의 기능적으로 앞서는 회사는 있어도요.
삼성은 아직도 애플을 따라하고 타사들도 전부 아직도 애플을 따라가고 있잖아요. (그렇다고 애플이 안따라한다는 거 아닙니다)
델은 신제품 나오면 그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 가격도 내려가는데 애플은 새로운게 나오면 또 산으로 갑니다.
갑작스런 AI의 등장으로 애플 운영체제를 비롯한 생태계가 별 의미가 없게 보입니다.
09년부터 사용한 아이폰을 이번엔 삼성 폴드폰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내 삶에 도움이되고 업무에 도움이 되는 윈도우 11를 두고 이 빛좋은 개살구 애플에 인터넷, 유튜브 볼려고 맥북부터 너무 많은 돈을 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