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개 듣고 인상비평입니다. 이미 소개를 듣고나 알고 있는 분도 두 분 있다보니 선입견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한진희 - 굉장히 다듬어진 아나운서 및 중도 논객형 말투. 토론자 언어를 씁니다. 어디에 내서도 좋을 안정감이 돋보입니다.
이세미 - 서민적 언어, 스몰톡 화법이 탁월해 보입니다. 여기에 동지의 언어가 곁들어져 있습니다. 추상적 언어보다 '당원'이 현실에서 딱 마주칠만한 걸 시각, 대사를 전달합니다. 국민의힘 현수막을 거리에서 보면서 왠지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 이런걸 말하는 게 공감갔습니다.
박지원 - 변호사임을 어필합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이러한 어떤 성취? 성과?를 가장 어필할만한 분으로 여겨집니다. 지역위원회와 시도당원 활성화. 온오프라인 소통을 강화등을 제안했습니다.
정민철 - 제가 평소에 알던 숏폼 정치 컨텐츠 생산자입니다. 교실 극우화 1020에 대한 문제의식을 지적하고 굉장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정민철 - 젊습니다. 본인의 SNS운영 경험을 들어서 말하는 게 돋보입니다. 그 문제의식을 납카롭게 파고듭니다.
박지원 - 소박한데 말투나 서글서글한 인상이 괜찮네요. 중도층 외연확장과 거기에 대한 내용을 지적합니다.
이세미 - 당원 이슈에 해박합니다. 그걸 경험이나 스몰톡 식으로 말하는 데 탁월하고, 토론 과정에서도 이것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IT 기획자로서 경험을 살려 소통을 더 살릴 수 있는 앱으로 참여를 말합니다.
한진희 - 언어가 뭐랄까 정치인? 논객?적으로 정제되어 있다고 느꼈는데 유튜버 활동(10여만), 청년당 활동 이력이 있네요.
투표에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