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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아 창피한 줄 알아라, 아이들을 그렇게 대하면 안 된다.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게 너희들의 역할인데 외면하면 안 되잖아“
”물론 직원들이 피곤할 수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왜 백인 아이들은 다 안아주고 내 아이만 외면했지?“
“내 아이는 그저 인사랑 포옹만 원했을 뿐인데.. 내 아이가 아직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게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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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인종 아이에게도 제스처 취해주는거 보면 인종차별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의도적으로 아이를 차별하는게 느껴져서 부모님 마음으로는 충분히 화날만 할것 같습니다.
너무하네 저 직원..ㅡㅡ
파리의 디즈니랜드라고 합니다..
하피냐의 아빠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이럴때는 pc 영화 만드는거랑 어찌 이리 다를까 싶군요.
'파리'에서 납득했습니다. 프랑스라면 그럴 수 있겠죠.
인종차별의 원조답다
코로나때 후랑스에서 당한수모들을 생각하면 ㄷㄷㄷ
호텔만 가면.. 호텔 텅텅벼도 맨날 복도끝 구석방..
백신접종확인증 헬스코드 그린이여도 식당에서 밥안핀다는데 태반 ㄷㄷㄷ 테이크아웃은 팔아줌;;
운좋게 앉게해줘도.. 돌아보면 자리는 맨날 화장실앞..
여~ 창가앞 홀중앙 다 비어도 구지 화장실잎에...
거기다 벨기에 번호판 달고 고속도로 달리고 있으면 왤께 꼬리붙어 쌍라이트 키고 붙어댕기는지.. 인성 개치반들입니다 아주 ㄷㄷㄷ
인간의 탈을 쓰고 있지만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 너무나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