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대통령 전용기에 소주 ‘참이슬 프레시’ 페트 10병이 실려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통령기록관에서 입수한 경호처 내부 문건 내용을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국민과 국가를 대표해 공적 업무로 해외 순방을 나가는 대통령이 전용기에 자신을 위해 저렇게 주류를 잔뜩 싣고 나갔다는 황당한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경험해 본 적도 없다”며
“해외 순방을 다녀보면 1분 1초가 아쉽고 모자란 데, 순방 때마다 저렇게 행동했다는 것을 보면 대통령직에 대한 무거움과 공적 마인드 자체가 부재했음을 알 수 있다”고 비판했다.
아니 찐 알코올 중독자가 빨뚜도 아니고 무슨 프레쉬가 뭡니까 후레쉬가
같은 알중으로서 실망이 큽니다.
고급 증류식 소주는 취향이 아닌가봐용.
한편으론 술없는 감빵 생활이 측은지심도 듭니다.
빨리 정당한 판결받고 고통없는...아 아닙니다.
구두에다 폭탄주 먹는거 보면 확실히 역겨운 스타일이긴 합니다.
진짜 중독이란 중독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