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아주 오래 전 영화지만, 갑자기 보게 되었습니다. 잘 만든 영화를 보는 기분은 뭔가 마음의 위안도 되고, 기분도 좋게 만드네요. 오랜만에 굿윌헌팅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에 친구가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지만 반응이 없자 씩 웃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친구... 다시 없을 것 같네요.
근데 요즘 영화나 드라마 보면 돌아가신분들이 많아요.....ㅡㅜ
I got her number. How do you like them app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