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선우 건도...
결국 그 과정은 아주 진부했고...
급기야 이번에 보좌관 갑질 관련은 죄다 결국은 증거부족 무혐의로 나왔죠. 애초부터 지들끼리 썰만 디립따 어쩌고 저쩌고 해대면서 막상 증거는 하나없는 전형적인 문재인 정부때 즐겨쓰던 그들만의 짬짜미 수법이었는데...
언론 나부랭이들과 기타 집단들이 이를 빌드업해 가는 과정은
너무나 그 어느때 어느시점이 생각나는 그 시절 냄새 풀풀 풍기는 오마주였으며
너무나 진부하지만 너무나 그것에 잘 당해왔던 아주 전형적인 민주진영 정부 길들이기의 전형적인 레파토리입니다.
결국 대한민국 미래살리기의 핵심 단추는 많은 대개혁 과제중에서도 단언컨데 언론 개혁입니다.
강선우 건을 넘어서서 이나라는 이대로 뒀다가는 정말 언론 나부랭이들 때문에 나라꼴 걷잡을수 없이 되버립니다.
이들은 그냥 예전 컴퓨터로 치면 악성 스팸이고 악성 코드와도 같다고 봅니다. 사라지지를 않아요. 지웠다고 생각해도.
제목장사질로 국민들 호도하고 선동질하는 그 관습부터 완전히 뿌리뽑아야 합니다.(요즘은 이걸 포털사이트들이 메인으로 하고있죠. 메인화면 기사 노출, 기사제목 게제 원천 금지도 법안으로 내야됩니다.)
허위사실유포와 과대포장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나라를 좀먹고 지들 손아귀에서 놀아나게끔 하는걸 뿌리뽑아야죠.(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에 대한 엄격하고 강력한 허위사실유표 및 선동질, 조작질 게시글들에 대한 법안도 반드시 통과시키고 입법화해야됩니다.)
언론개혁의 카테고리는 꽤 방대할겁니다.
일단 허위사실유포와 팩트체크 안된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식의 카더라 유포…그로인한 허위 선동질, 조작질, 장난질…
이거는 그냥 그야말로 역대 최고 수위의 처벌와 제재로 일단 국회에서 입법화를 초강력하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그외 이제는 이들도 언론이라고 봐야된다고 봅니다.
바로
<여론조사업체>
<포털사이트>
<페이스북&인스타그램같은 SNS>
<카카오톡>
<커뮤니티 사이트들 내 자유게시판>
<유튜브>
시대변화 언론환경 대전환에 따른 이들에 대한 보다 확실하고 강력한 제재방안과 처벌에 대한 법안도 반드시 신속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국회에서 입법화해야죠. 어찌보면 이제는 신문, 방송만큼이나 혹은 그이상의 파급력과 영향력으로 대한민국을 한순간에 망칠수있는 도구가 된지 꽤 오래된 판국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언론개혁의 핵심중에 핵심 그리고 목적은 바로 이들에 대한 책임의식 뿌리내리기입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하고 개막장식의 선동질과 팩트체크 안된 허위사실 유포는 그중에서도 가장 엄격하게 다스려야죠.
“행동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저는 언론개혁의 핵심 의제는 결국 이거라고 봅니다.
책임없는 액션, 처벌없는 행위가 결국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든겁니다.
언론이 사람이였다면 불법 계엄뒤에 지금 전원 다 윤석열 일당들과 함께 법원에 들락날락 거리고 사형선고 기다리고 있어야됐을겁니다.
지금 그 원흉들이 지 잘났다고 아직도 문재인 정부때의 그 철지난 레파토리를 써가며 새정부를 길들이려고 하고있죠.
검찰개혁-사법부개혁도 이제는 피할수없는 시대과제라지만...
이제 더는 두고볼수없는 지경까지 온 분야가 바로 언론 분야입니다. 민주당과 이번 정부가 반드시 대개혁해야될 제 0호, 제 1호 국정미래과제라 해도 과언이 아닐거라 확언합니다.
조지십쇼. 합법적인 틀 안에서. 그러라고 뽑아준겁니다. 더이상 국민들 당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않기를...
다만 행정부가 언론을 고치려 든다면 분명 언론의 자유란 식의 반발이 있을 겁니다.
국회가 나서서 언론 방종을 막을 수 있는 입법활동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는 김에 여론조사에 관해서도 법적 보수를 해야 합니다.
언론과 이를 둘러싼 집단의 악행(혹은 프레임 전쟁)을 끊어내지 못하면 모든 개혁은 반토막 날 것이고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언론에서 때리기 시작 -> 커뮤니티, SNS, 유튜브 이슈화 -> 다시 언론에서 여론이라는 이름으로 2차 3차 때리기 -> 유사한 다른 건을 흘리면서 문제삼기 -> 다시 때리기 시작 & 무한반복
이렇게 여러 언론이 달려들어 프레임 씌우고 확대재생산하면 거짓이 진실로 둔갑하여 버틸 사람 거의 없고 대대수의 사안도 왜곡 됩니다
따라서 모든 개혁 중 최우선순위는 언론개혁입니다
이미 상당수의 언론사와 기자들은 기레기화 되었기 때문에 징벌적 배상을 통해 허위날조보도에 대해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야 조금씩이나마 쇄신이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전체적인 변화는 따라올 것이고 추가적인 제도보완을 통해 유튜브, SNS, 포털, 커뮤니티도 개선 가능할거라 봅니다
(4.19,부마항쟁,광주항쟁의 시작처럼)
그랬으면 전직대통령이 사법사냥에 희생될일도 없었을거고
많은 죄없는 민주인사들, 죄없는 연예인들이 죽어나가지 않아도 되었고
부동산거품 끝물 폭탄돌리기에 희생된 영끌족도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무당,사기꾼 이딴 해괴망측한 것들 손에 국가권력이 넘어갈일도 없었겠지요.
언론의자유는 철저히 보장하되 거짓말,말장난을 통한 정치개입 및 불온선동을 일삼는 언론은 철저히 도태시켜야 합니다.
지금 언론개혁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크건 작건 가짜뉴스, 선동을 유도하는 말장난에 대해서 전국민을 피해대상으로 상정한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물리고 한달이상 검수를 거친 “사실정정보도 전면광고”를 강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원금은 원천적으로 없애되 모든 분야에서 중소 언론에도 대형언론사와 똑같은 기회가 보장되도록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그게 진정한 언론의 자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