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수사관의 국회 답변 태도와 인식수준을 보니 참 어이없고 경악스럽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인식수준이 저 정도밖에 되지 않은지,
민의와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에서 ㅂㅅ이라는 반응을 보이는게 말입니다.
저들은 지금 자기들이 정상인인데 이를 문제 삼는 이들이 ㅂㅅ처럼 보이는가 봅니다.
이번 관봉띠지 분실은 누가보더라도 의도성이 다분히 느껴지는 문제인데 말입니다.
한국은행에서 은행으로 지급되는 관봉권은 어느은행에서 언제 인출해 갔는지 알수있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거니와 의혹을 풀수있는 핵심인데 그걸 분실한다는게 있을수 있는지 의문인데 말입니다.
검찰밑에서 찍소리 못하고 시키는대로 수사만 하던 수사관들이 중수청으로 독립해 나가면 그곳에서 예전에 하늘같이 모시던 검사자리를 자기들이 꿰차리라는 희망회로가 머리속에 가득한가 봅니다.
아직 중수청으로 나가기도 전인데 저정도일진데 독립해 나가면 어느정도가 될런지 우려가 큽니다.
어제 수사관들 태도를 보고서.
중수청에 신규인력이나 경찰인력을 섞어 구성해야하지 않을까요?
도저히 갱생 자체가 이미 불가능한 수준까지 도달한 집단입니다. 어제 국회에서의 모습들을 보면서...한편으론 이거 지금 개혁법안 가지고도 안되겠는데...라는 스산함마저 들더라구요.
정말 조질거면 아예 가루조차 안보이게끔 흔적조차 없게끔 조져야될 조직이라는 생각이 확신으로 바꼈습니다 어제 국회 모습 보고...인간들이 아니에요 저것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