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은 몰라도 기레기들이 저러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죠. 김어준의 등장은 본인들 책임이 가장 크니까요
TKoma
IP 112.♡.135.116
09-06
2025-09-06 11:47:02
·
저기 익명의 초선의원이 워딩을 줬던데.. 레거시가 때릴수록, 심지어 한경오가 때리면 더 역효과죠 지지층 심리를 전혀 이해 못하는거같군요
브릿츠
IP 121.♡.150.88
09-06
2025-09-06 11:51:01
·
이러니 나라가 만약 망하게 된다면 그건 100프로 언론 나부랭이들 탓일거다 라는 소리를 하는거죠. 언론대개혁은 그냥 어찌보면 모든 개혁들 중에서도 가장 0순위라 봅니다. 저것들은 사람의 형태로 되어있었으면 지금 기사를 쓰고 방송 내보낼 시간이 어디 있었겠나요. 바로 윤석열 김건희랑 같이 수감하다 사형 집행 해야될 장본인들이지. 뭘 잘했다고 낯짝 치켜올리고 아직도 언론 행세들인지 구토가 치밀어 오르다못해 그냥 생각같아선 어휴...
진영 나눠보니 기업에게는 욕먹어서 돈 못 벌어, 이슈는 아마추어 유튜버들이나 공장장에게 다 뺐겨, 세상 변하는 동안 그동안 한 건 기레기질 밖에 없어. 그러니 열등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자업자득이라 봅니다.
약관동의
IP 222.♡.84.15
09-06
2025-09-06 14:43:19
·
어차피 오프라인 경향신문 보는 사람도 거의 없고 온라인 경향신문도 일부러 보러 찾아 들어가는 사람도 거의 없고 남은 건 유투브 뿐인데 겸공과 상대도 안되니 질투와 열등감이 들 수 밖에
eddyshin
IP 1.♡.83.68
09-06
2025-09-06 18:28:18
·
「@약관동의님」 저도 이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지금 종이는 좃선도 시골 아니면 안보고 젊은 층은 아예 안보죠. 요즘은 뉴스도 유투브로 보는 시대라...거기다 한경오는 이미 그들의 원래 구독층이었던 40-50대도 등 돌린 지 오래고 젊은 층은 아예 안 보죠. 그러니 이것들 대가리가 하는 거라곤 누굴 헐 뜯거나 자극적인 제목 뽑는 것 밖에 없어요. 수준이 처참하죠. 스스로 무덤을 더욱 깊이 파고 있는 꼴이죠.
@clubnine님 정의와 선을 선점할 수록 불리해집니다. 우린 정의롭다라는 말은 아예 안하는게 나아요. 하나의 인격인 경우에나 그렇게 브랜딩 할 수 있겠죠
chatGPT
IP 183.♡.252.216
09-06
2025-09-06 15:50:53
·
더러운 유사기득권들
RABRIS
IP 14.♡.69.240
09-06
2025-09-06 15:55:36
·
옛날에는 속상해도 레거시미디어의 힘이 커서 속상해도 볼수밖에 없었고 그중에서 우리편이라고 믿었던 오마이뉴스나 한겨레는 더욱 속상해서 우울했는데................... 지금은 다 비웃습니다. 득히 이젠 명칭도 변해서 개마이뉴스와 한걸레, 혹은 똥걸레라 불리는 저런 싸구려 미디어들은 이젠 뭔 소리를 하건 어디서 개가 짖나 하는 생각입니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면서요.
겸공 봐도 김어준이 먼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기보다는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상호 소통 역할을 한다고 생각햇는데 마치 김어준 민주당 상왕 프레임을 억지로 씌울려고 하는군요 . 민주진영에서의 김어준의 유명세가 높다보니 민주당 의원들과 정치인들이 민주당 지지자들과 소통창구로써의 역할과 기능을 겸공에서 하면 매우좋기때문에 그곳을 많이 이용하는것일뿐인데 마치 김어준 상왕에게 보고하고 지시받는다는 억지 프레임을 만들어 공격하는군요 민주당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가장 잘대변해주고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는 김어준을 공격해서 무너트려야 민주당을 수박천국으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갓현종54
IP 113.♡.7.80
09-06
2025-09-06 17:41:03
·
경향 구독 끊은지 오래... yo
삭제 되었습니다.
4번엔진
IP 211.♡.226.209
09-06
2025-09-06 18:21:36
·
열폭 지리는군요.
okpark
IP 222.♡.226.231
09-06
2025-09-06 18:23:56
·
기사 모두 읽어보고 댓글을 달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겸공을 월~금요일까지 모두 시청한 후 저런 기사를 작성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겸공 시청자들 대다수는 지극히 가장 상식적인 기준과 비교적 폭 넓은 판단력을 가진 층이라고 평소 생각합니다.
저도 김어준 말이라고해서 곧이 곧대로 듣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겸공을 듣는 이유는... 제가 지끔까지 정치에 관심을 가진 몇십년 이래로 복잡한 사건, 해석이 어려운 사건 등이 있을 때 김어준 만큼 행간을 꿰뚫고 해석할 만한 인물이나 언론인을 잘 보지 못했습니다.
만일 김어준이 어떠한 자신의 정치적 입지 등 자신의 영달을 위해 방송을 해 왔다면 저도 일찌감치 끊었을 겁니다. 사심이라면 김어준이 논에서 밝혔듯이 자신의 만족이겠죠.
과거 독재정권이나 조중동이 판치는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제대로 된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거의 전무했던 언론지형에서..
그래도 진실에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취재하고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무엇보다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계층들을 위해 고분분투 해왔던 인간이 김어준이죠.
요즘 정치 시사 방송에서 패널들이 하는 소리나 경향의 저런 기사를 접하면서 느끼는 것은 김어준의 발 뒤끔치도 못따라가는 저열한 지식과 판단력을 가진 인간들이 김어준을 부러움에서인지는 몰라도 지속적으로 폄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어준의 정치적 발언에서 느껴왔던 점은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의 식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고 특히 정치적 사건이나 사회적 현상 등에 대해서는 통섭의 경지에 도달해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어떤 사안들에데 대해 깊이 고민하고 실체를 찾고 모든 사회, 정치적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갖고 깊이있게 분석하는 경험치가 아주 오랫동안 쌓여 있는 김어준이기에 사안을 바라보는 접근자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겠죠. 김어준도 인정하는 점이죠.
많은 사람들이 김어준을 비판도 하지만 김어준은 민주 진영 나아가 대한민국의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활자 시대의 끝물에서 있는 지식인들이 뉴미디어에 적응하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데 반해서 거기 올라탄 영리한 플레이어가 시장을 독점하는데 대한 위기감이겠죠. 활자의 위대함과 미디어의 저열함을 대비시키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활자해석하는 것보다는 듣거나 보는 것이 덜 불편하기 때문에 굳이 힘들여 읽으려고 하지 않죠. 그렇다고 내용을 제대로 훑지 못하냐, 또 그건 아니거든요.
김어준이나 최욱같은 해설자들이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잘개 쪼개서 이유식을 만들어줍니다. 거기에 편견이 들어갈 수 있겠죠. 김어준은 분명히 그만의 독특한 속단이 있다고 느낍니다.
물론, 기사가 말하는 신도들이 없는 건 아닙니다. 인간의 인지능력과 사리분별력은 모두가 같은 게 아니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소위 레거시 신문 맹신하던 시절의 그 수많은 활자 맹인들도 같이 언급되었어야죠. 활자 시대의 팬덤과 뉴미디어시대의 팬덤의 발현방식이 다른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꼼수교도 십여년일텐데... 신도들도 있겠지만 이젠 취사선택하는 똑똑한 청취자도 또한 많아졌고, 김어준 말이라고 다 신뢰하진 않죠. 다만 그가 뉴스와 시사를 다루는 태도에는 동감하는 쪽이죠.
일단 경향이 열등감이 있는건 인정하고요. 하지만 김어준의 영향력이 엄청나다는 것도 인정해야합니다. 그냥 재야의 방송인이였을때는 김어준이란 약자에 대한 공격으로 볼 수 있지만 현재 김어준이란 언론인의 영향력은 왠만한 언론사를 능가한다고 봅니다. 조중동이 견제를 받아야 하듯이 김어준도 그 급에 맞게 견제가 있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저도 팬이지만 맹목적으로 지지하는건 안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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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 심리를 전혀 이해 못하는거같군요
우리들을 판단도 생각도 못하고 그냥 단순히 휩쓸리는 존재로 본다는 거죠
그냥 같잖습니다
/Vollago
그 취재를 통해 자신들의 가치를 드러낼 생각을 해야하는데
한겨레, 경향은 이십여년 전부터, 조중동에 뒤질 때는 조중동 탓
팟캐스팅에 밀릴 때는 팟캐스팅 탓
유튜브에 밀릴 때는 유튜브 탓.
그렇게 탓만하는 수준이죠.
애초에 20여년전 그 읍소에 저딴 악어들을 키우겠다고
없는 살림에 그 흔한 구독상품 하나 받는 일 없이
읽지고 않는 경향신문 구독해준거.
그 돈이 아까울 뿐입니다.
온라인 경향신문도 일부러 보러 찾아 들어가는 사람도 거의 없고
남은 건 유투브 뿐인데 겸공과 상대도 안되니 질투와 열등감이 들 수 밖에
하찮다..증말..
질투심도 보이고 , 과거의 영향력이 이젠 쪼그라들엄을 느끼는거죠
선거가 없을 때 한겨레나 경향이 민주당 까는건 그런대로 이해했는데
선거코앞에두고 민주당까는 가시들 내보낼땐 분노가 치밀었죠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래도 한겨레와 경향을 우리편이라 생각했었는데
실망한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이제는 기대감도 없습니다.
제 판단력을 키우는 방법 밖에는 없겠구나....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다 비웃습니다. 득히 이젠 명칭도 변해서 개마이뉴스와 한걸레, 혹은 똥걸레라 불리는 저런 싸구려 미디어들은 이젠 뭔 소리를 하건 어디서 개가 짖나 하는 생각입니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면서요.
민주진영에서의 김어준의 유명세가 높다보니 민주당 의원들과 정치인들이 민주당 지지자들과 소통창구로써의 역할과 기능을 겸공에서 하면 매우좋기때문에 그곳을 많이 이용하는것일뿐인데 마치 김어준 상왕에게 보고하고 지시받는다는 억지 프레임을 만들어 공격하는군요
민주당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가장 잘대변해주고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는 김어준을 공격해서 무너트려야
민주당을 수박천국으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한마디로 겸공을 월~금요일까지 모두 시청한 후 저런 기사를 작성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겸공 시청자들 대다수는 지극히 가장 상식적인 기준과 비교적 폭 넓은 판단력을 가진 층이라고 평소 생각합니다.
저도 김어준 말이라고해서 곧이 곧대로 듣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겸공을 듣는 이유는...
제가 지끔까지 정치에 관심을 가진 몇십년 이래로
복잡한 사건, 해석이 어려운 사건 등이 있을 때 김어준 만큼 행간을 꿰뚫고 해석할 만한 인물이나 언론인을 잘 보지 못했습니다.
만일 김어준이 어떠한 자신의 정치적 입지 등 자신의 영달을 위해 방송을 해 왔다면 저도 일찌감치 끊었을 겁니다.
사심이라면 김어준이 논에서 밝혔듯이 자신의 만족이겠죠.
과거 독재정권이나 조중동이 판치는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제대로 된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거의 전무했던 언론지형에서..
그래도 진실에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취재하고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무엇보다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계층들을 위해 고분분투 해왔던 인간이 김어준이죠.
요즘 정치 시사 방송에서 패널들이 하는 소리나 경향의 저런 기사를 접하면서 느끼는 것은
김어준의 발 뒤끔치도 못따라가는 저열한 지식과 판단력을 가진 인간들이 김어준을 부러움에서인지는 몰라도 지속적으로 폄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어준의 정치적 발언에서 느껴왔던 점은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의 식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고 특히 정치적 사건이나 사회적 현상 등에 대해서는 통섭의 경지에 도달해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어떤 사안들에데 대해 깊이 고민하고 실체를 찾고 모든 사회, 정치적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갖고 깊이있게 분석하는 경험치가 아주 오랫동안 쌓여 있는 김어준이기에 사안을 바라보는 접근자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겠죠. 김어준도 인정하는 점이죠.
많은 사람들이 김어준을 비판도 하지만
김어준은 민주 진영 나아가 대한민국의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향은 너나 잘해요
김어준 인터뷰라도 따고 까면 말도 안합니다.
김어준이나 최욱같은 해설자들이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잘개 쪼개서 이유식을 만들어줍니다. 거기에 편견이 들어갈 수 있겠죠. 김어준은 분명히 그만의 독특한 속단이 있다고 느낍니다.
물론, 기사가 말하는 신도들이 없는 건 아닙니다. 인간의 인지능력과 사리분별력은 모두가 같은 게 아니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소위 레거시 신문 맹신하던 시절의 그 수많은 활자 맹인들도 같이 언급되었어야죠. 활자 시대의 팬덤과 뉴미디어시대의 팬덤의 발현방식이 다른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꼼수교도 십여년일텐데... 신도들도 있겠지만 이젠 취사선택하는 똑똑한 청취자도 또한 많아졌고, 김어준 말이라고 다 신뢰하진 않죠. 다만 그가 뉴스와 시사를 다루는 태도에는 동감하는 쪽이죠.
신경쓸 가치도 없습니다.
저들의 기사가 영향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