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때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마약과의 전쟁 실적을 위해 마약사범검거를 위한 위장수사"를 위해 현장 질서유지를 위한 경찰을 거의 철수시켰단 말이 있었습니다.
결국 군중보행통제를 위한 경찰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그런 참사가 날수 밖에 없었다는 얘긴데..
지금 드러나는 사실들을 보면 경찰들을 철수시켰던 이유가 "마약사범검거"가 목적이 아닌 "마약살포를 통한 고객수요확장"이 목적이 아니었을까 하는 허무맹랑한 의심도 하게 됩니다.
진짜...
최근 국정감사에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사건들을 보면
시선이 분산될 "다른 화제로 나오는 이슈들"까지 의심스러운 눈길로 보게 됩니다.
만약 사실이었다면.. 이런자들이 이번에 권력을 잡았다면..
부디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경쟁 유통 경로를 없애놔야 독점적인 유통으로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