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2498?sid=104
기자회견 직전에 보고 들어서 아는 바가 크게 없지만 단속은 정당했다 이런 논리인것 같습니다.
투자도 협력도 권리있고 문제없지만 연망 이민법은 지키라 이런것이겠죠.
이번 문제를 더 큰 갈등없이 해결하고 우리 기업들도 좀 현명하게 미국 실정에 맞게 운영해야한다 봅니다.
아마추어적인 옛 관행은 버리구요.
안가면 그만~이라고 할수있는 나라가 아니기때문에 지킬건 지켜야할것 같습니다..
트럼프때문에 더 강화된 것이니..
이래저래 참 쉽지않은 미국 사업이네요.
근데 투자 ‘진행 속도’에 흔들림이 있겠죠.
1년이면 공사 끝마치고 현지 직원들 채용할꺼,
3년 공사하고, 공사비 회수를 위해 로봇 투입 하겠죠.
로봇 기술은 1년이 멀다하고 발전하는 중이라,
2년 오버된 동안, 이것도 이제 로봇이 할 수 있어? 이렇게 되는거죠.
인센티브 반납하면 되고, 어차피 현지공장들 관세 회피가 목적이라서요.
1년치 관세면, 인센티브 전부 회수할 정도일걸요.
어느 곡선이든 조건이 두 개면 미분했을때 딱 0이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인센티브냐, 로봇이냐. 더 이득되는 구간이 있어요.
그 2조는 단발성이고, 로봇으로 공장 돌리면서 2조를 상쇄하는 기간이 있어요. 그걸 계산해서 비교하면 됩니다.
2조면 1년은 아니고, n년치 관세겠네요.
우리 노동자들도 불법이라 할말은 없지만 구조자체가....
현대차면 바이든때 지들이 투자하라고해서 미국가서 일하는건데 참 그렇네요 상황이
한국 전문직 비자 쿼터가 싱가폴의 절반도 안됩니다. 관행이고 뭐고.. 미국이 비자발급을 안해줘요.
정부가 이 문제 해결부터 해야 겠죠. 바이든 때와는 정책이 완전히 다르니까요.
임금을 지급해야 되고 강력한 노조와 직원들의 불성실한 태도가 심각하다네요.
고임금을 지급해도 게속 더 달라고 미국 노동자가 요구하는게 인플레가 치솟으니 인건비
감당이 안된다네요. 미국 중산층 서민들도 살기 힘든게 임금을 올려줘봤자 물가 비싸서
살기 힘든건 어느나라나 비슷하다네요.
한국에서 1년 걸릴거 미국 노동자로는 5년 걸리는속도라네요.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가 미국에서
생산하면 아시아 제조업 대량생산 국가 비해서 몇배 비싸지니 미국 제조업이 망한거라네요
이게 단순하게 가격만 비싸지는게 아니라 미국 노동자들이 만들면 불량률이 엄청나게 높게
나온다네요. 저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트럼프가 제조업 부활하고 싶어도 절대 미국 제조업 부활이
안될거라네요
원래 제조업이란게 싸게 만들면서 품질 좋은 가격경쟁력이 가장 중요한건데 미국 같은 선진국들은
비싼 생산비와 고임금으로 제조업이 망해버린거고 미국 노동자들은 한국 현대 LG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기들 일자리 뺏어갔다면서 반발하는거죠.
비자가 문제인 것 같은데, 시간 걸리더라도 맞는 비자 받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 밑 협의가 될 사항인 지 모르겠는데, 어려울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