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참치집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혼술 하는 사람은 극단적으로 신사이거나 또라이 둘 중 하나라 일단은 경계하게 된다고 ㅋㅋ
R.A.T.M
IP 1.♡.0.31
09-06
2025-09-06 09:56:55
·
술먹고 ㄱ진상들을 얼마나 부렸으면 저러겠어요
OLIVER
IP 39.♡.212.216
09-06
2025-09-06 09:57:57
·
문제가 반복될 때마다 공통적인 패턴이 저거였던거겠죠.....
스윙체어
IP 211.♡.139.224
09-06
2025-09-06 10:00:49
·
@OLIVER님 50대 이상 남자 혼술 진상은 옆자리 젊은 여자들에게 추근 거리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스윙체어
IP 211.♡.139.224
09-06
2025-09-06 09:59:04
·
노키즈 존이나 저거나 비슷하죠..진상 손님에 대해 자구책을 가질수 없는 업주는 마지막 수단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특정 연령대를 손님으로 받지 않는 거죠. 저건 갈라치기나 혐오가 아닙니다.
Disp1ay
IP 220.♡.189.21
09-06
2025-09-06 10:02:27
·
저런 곳 꽤 많습니다. 근데 논란 안 되었죠. 왜냐? 압도적으로 높은 확률로 피해를 줬으니 모두가 공감한 겁니다. 업주가 저렇게 하는걸 비판하기전에 본인도 되돌아 봐야겠죠
빵구똥쿠
IP 116.♡.43.77
09-06
2025-09-06 10:05:19
·
나이들 수록 리미트가 해제되는데 혼자 술까지 마시면.. 일단 혼자 식당에서 술마시는 경우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알콜의존이 심한 경우도 있을테구요
나영주영
IP 125.♡.242.166
09-06
2025-09-06 11:32:45
·
@빵구똥쿠님 리미트가 해제된다는 말이 공감이 많이 되는데 왜 그렇게 될까요? 제 스스로 조심하고싶어서요..
오뚜기바몬드카레
IP 118.♡.73.48
09-06
2025-09-06 14:12:53
·
@나영주영님 옆에서 바른 소리 해주는 사람들은 다 떠나고 말이 없거나 입바른 소리만 하는 사람들만 남아서죠 이제 잔소리할 사람도 없으니 점점 더 행동에 거침없어지는거죠
OMNIT
IP 222.♡.45.111
09-06
2025-09-06 22:00:22
·
@나영주영님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만 있게 됩니다.
없다고요우
IP 104.♡.100.47
09-06
2025-09-06 23:52:19
·
@나영주영님 나이먹을수록 경험이 강화되고 자신의 세계의 프레임이 공고해지죠…
레니
IP 58.♡.129.38
09-06
2025-09-06 10:06:52
·
식당 음식 종목이 어떤건지 궁금한데.. 국밥집같은거면 매출에 지장이 클테니 저런걸 붙여놓지 않을꺼고. 어떤 메뉴를 팔길래 저런걸 붙여놓는지 궁금하긴하네요.. 국밥집이 아닌데, 50대가 혼술하면서 사고를 자주 치는 식당의 메뉴가 뭐일려나...
IP 112.♡.86.34
09-06
2025-09-06 10:08:56
·
갈라치기가 아니라 저 술집에서만의 확률적으로 따진거겠죠. 이런걸 무조건 논란으로 몰고 가는것도 웃기네요. 저희동네에 편의점 여자알바가 전부 그만두고 요즘은 남자 알바만 뽑거든요. 사장님이랑 친해서 물어보니 여자알바한테 찝쩍거리는 특정연령대의 남자들때문이랍니다. 다들 못참고 결국 그만둬서 못뽑는데요. 그럼 그건 그 사장님의 갈라치기인가요?
일부 진상 때문에 붙였을 텐데, 그 사람에게 '너 오지마' 라고 할 수 없으니 그렇게 한 거겠죠. 에휴..
마산역
IP 223.♡.245.184
09-06
2025-09-06 10:44:49
·
오죽하면...2222
광선
IP 14.♡.72.135
09-06
2025-09-06 10:45:38
·
자영업자똥은 개도 안먹는다 /Vollago
Harmonics
IP 112.♡.166.48
09-06
2025-09-06 10:47:21
·
얼마나 시달렸으면 저럴까 싶네요.
봄결대디
IP 221.♡.165.17
09-06
2025-09-06 10:49:06
·
민증 확인할까요?
Kieth
IP 125.♡.124.15
09-06
2025-09-06 10:49:55
·
혼밥 사절이 아니고 혼술 사절이네요.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술은 알콜 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이더군요.
구름이여
IP 211.♡.111.249
09-06
2025-09-06 10:57:57
·
https://v.daum.net/v/20250905235449530 업주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했을까 싶네요 식당 주인 여자분에게 자꾸 희롱 하고 해서 출입금지 붙였던 것 기억 하네요 남자도 여자도 나이들면 참 염치도 사리분변도 안되는 인간들 많더군요 나이들면 현명해 진다는 말은 이시대에 맞는 말은 아닌듯 하더군요
피스메이
IP 1.♡.212.87
09-06
2025-09-06 17:00:44
·
@구름이여님 혹시나 했는데 그 신문에서 작성한 기사군요. 대단한 갈라치기 기술로 보입니다. 기사 하나에도 의도가 실려 있습니다.
bobb
IP 124.♡.154.81
09-06
2025-09-06 20:23:19
·
@구름이여님 링크를 눌렀더니 '조선일보'네요.
굿샷
IP 110.♡.148.45
09-06
2025-09-06 10:58:38
·
이해합니다 이해도 충분히 되구요
손님받아 돈벌자는곳인데 오죽하면 저러겠습니까
그러등가말등가
IP 221.♡.126.170
09-06
2025-09-06 10:58:43
·
얼마나 저런 환경을 봐왔으면 저런 선택을 했을까요..? 100% 이해 합니다.
굿왈츠
IP 36.♡.66.201
09-06
2025-09-06 11:03:56
·
오죽하면요 ㅠ
타고난베짱이
IP 223.♡.204.108
09-06
2025-09-06 11:07:11
·
술마시고 남 괴롭히는 X레기들은 혼술이든 여려명술이든 그 버릇은 바뀌지 않을텐데요
milujute
IP 117.♡.2.75
09-06
2025-09-06 11:49:02
·
곱게 혼자 먹고 나가면 아무도 머라 안해요 술쳐먹고 혼자서 주절주절 랩하거나 옆테이블에 말걸거나 하니까 그러죠
asfwefweadsvxz
IP 175.♡.96.176
09-06
2025-09-06 11:52:10
·
저렇게 붙여놨어도 점잖은 단골들은 받겠죠. 진짜 오죽하면 저렇게 하겠습니까
RabbitHole
IP 221.♡.226.70
09-06
2025-09-06 12:09:27
·
특정인을 언급해서 오지마라 할수 없어서 저렇게 써놓은거지 못오게 하려는 사람이 이미 특정되어 있다고 봅니다. 저 식당 가는 혼술하는 50대가 그 사람 말고는 없는거죠. 아직 온적없는 혼술하는 50대 손님 못받는건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할 만큼 다른 손님들에게 진상이었나보네요.
loki
IP 1.♡.209.66
09-06
2025-09-06 12:52:54
·
조선일보발 허위 가짜뉴스네요.
IP 118.♡.6.144
09-06
2025-09-06 13:30:53
·
저도 내일모레면 저 나이때로 진입이라 항상 겸손하게 예의차리며 행동하려 하죠... 저 느낌 압니다! 오죽 진상 부리면 저런가 싶네요
밤에어둠
IP 211.♡.150.3
09-06
2025-09-06 13:39:29
·
편견은 경험에서 생기고 반복되는 경험에서 강화 돠지요. ㅠㅠ 저사장님이 저안내문을 붙이기 까지 어떤 경험이 저사장님의 편견을 강화시켰을지..... ㅠ
두창박멸
IP 211.♡.169.73
09-06
2025-09-06 14:03:01
·
근데 입장할때 신분증을 검사한다는건가요? 아님 그냥 외모보고 판단하는건지?
오뚜기바몬드카레
IP 118.♡.73.48
09-06
2025-09-06 14:16:56
·
@두창박멸님 저렇게라도 써놔야 발길을 돌리는 사람이 있으니 1차 필터링 이라고 보면 되죠
Leo1121
IP 211.♡.55.38
09-06
2025-09-06 14:11:12
·
저 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저도 유사한 경험이 있는지라 이해는 됩니다.
자크마욜
IP 180.♡.214.121
09-06
2025-09-06 14:19:46
·
드디어 술먹을때 나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곳이 생겼다~
레이몬드88
IP 59.♡.199.49
09-06
2025-09-06 14:46:21
·
혼자와서 먹는데, 핸드폰 소리를 그냥 식당이 떠나가게 틀면서 보는 거에요. 그러니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용
IP 211.♡.195.132
09-06
2025-09-06 14:55:44
·
실제로 문제가 되니까 금지하는 거죠 문제가 없으면 왜 콕 찝어서 금지하겠나요
Golden_Gay
IP 101.♡.217.8
09-06
2025-09-06 15:20:33
·
*** : 가게하는입장에서 좋은사람도많지만 특히 50대가 아니더라도 나이좀 있는분들 혼술하시면 계속 다른손님한테 말을겁니다.. 말을거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상대방과 말이통하고 같은주제면 모르겠지만 거진.. 본인 이야기 본인영웅담... 그리고 욕설섞인 말을 하고.. 그러면 그 상대방 손님이 도망가고 가게 이미지 타격옵니다.. 이런걸 방지하기위해 어쩔수없다봅니다..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절때 자영업에선 있을수도 아니? 있어도 안되는 치명적인 마이너스죠. 그래서 저도 선입견때문에 혼자왔을때 다받지만 어떤사람인지 보고 2번은 안받습니다.
*** : 요즘 50대들은 스스로 아직 젊다 생각 하잖아요 실제로 젊어보이고요 근데 60대들 신체기능 뇌기능이 떨어지니 60대이상 급발진교통사고건수 엄청나게 많은것처럼 50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옛날이랑 똑같이 술을 마시면 안돼요 더 빨리 취하고 예전보다 더 크게 실수합니다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특히 혼자 술마시는 사람들 이미 알콜중독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전두엽이 마비되면 술마시기 전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됩니다 욕하고 폭력쓰고 침뱉고 성희롱 성추행 깽판치고 난리나는데 술 깨면 순한 얼굴로 부정하거나 무릎꿇고 울면서 사과하고 이러는 사람들이에요 절대 얌전하게 술마시지 않아요 매번 얌전하게 있다가도 저렇게 사고치는거 정말 한순간입니다 나이먹고 신체적으로 약해져서 그렇다지만 업장에서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어요
저 50대 딱 중반인데... 충분히 이해합니다. 논란 아니고요. 술 들어가면 걍 말종되는 인간들 버글해요. 젊을 때는 눈치라도 보는데 50 넘어가면 많은 수가 술 들어가면 '개' 아니면 '놈'이죠. 다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많이 자조적입니다. 개저씨의 절반 이상이 50~60대입니다. 50댄데... 혼자 쓰윽 들어와서 소주깐다? ㅎㅎ 그냥 집에서 마시세요. 저도 그럽니다. 70대? 늙어서 몇 잔 먹지도 못하는 나이시고요.
뭐 또 차별이나 뭐니 댓글 달릴 수도 있겠지만 욕 받습니다.
냥냥17세
IP 39.♡.224.19
09-06
2025-09-06 17:43:07
·
일반 식당에서 혼밥할때도 추근거리는 피곤한 사람들있어요. 습관성으로, 거절하거나 모른 척하면 니가 잘난줄아냐. 못생긴 주제에 어쩌고하면서 심하면 욕질까지 합니다. 식당주인이 건장한 남자면 그만하라고 하는말을 듣지만, 아니라면 나갈 때까지 계속 씨부리더군요. 한번 당해보면 그 식당 두번 다시 가고싶지않아집니다. 식당주인이 말이 천만번 이해가 됩니다.
4번엔진
IP 211.♡.226.209
09-06
2025-09-06 18:18:33
·
50대 혼술러입니다만 저 사장님 의견 충분히 존중합니다. 저도 저런 제약 걸지 않는 가게에서 편하게 먹고싶으니 쌤쌤이죠.
Atozto0
IP 116.♡.192.186
09-06
2025-09-06 18:18:47
·
밑에 부연설명까지 쓴거보니 오죽하면.....
빨간LED
IP 116.♡.25.180
09-06
2025-09-06 18:51:38
·
나이 들면서 하나씩 끊는것중의 하나가 술입니다. 안그래도 음주 빈도가 줄긴 했는데, 옛생각 하고 오랜만에 술 마셨다가... 여러가지 의미로 안마시기로 결정했네요.
eddyshin
IP 1.♡.83.68
09-06
2025-09-06 19:01:56
·
저도 술 좋아하는 데...혼술은 진짜 딱 땡길 때만 갑니다. 그리고 안주 좋은 거 시켜서 딱 그거 먹을 정도만 먹고 갑니다. 혼술로 떡이 될 때까지 마시는 건 알콜 중독이죠. 그런 건 거르는 게 맞죠. 차별이 아니라요. 좃선 대가리들은 요즘 뭐든지 그냥 논란, 차별 이런 것들로만 뽑네요. 저것들도 a.i로 대체될 일이 얼마 안 남은 듯 합니다.
진짜 개차반들 빼곤 이런 분위기가 앞으로 계속 사회문제가 될겁니다. 사회에 외로운사람들이 너무많아요 설사 가족이 있어도 입시교육에 세뇌되어가는 아이들,그걸뒷바라지한다며 식모가되버린 아내..집에가도 가장이 있을곳이 없어요. 당근같은 지역커뮤니티가보면 참 외로운사람들 많구나 이걸 느낍니다. 결국 저렇게 진상이되거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사회현상이 될겁니다. 극심한 경쟁사회, 몇년동안의 극심한 사회불경기와 내란쿠데타를 거치며 사람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해 이젠 모두가 지쳐가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혼술하고픈 사람들이라도 받아주고 사교클럽형식으로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허울없이 잔 맞대며 떠들수 있는 그런 펍이 유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해색주
IP 220.♡.185.47
09-06
2025-09-06 20:36:56
·
평소에는 지적이고 멋진데, 술만 먹으면 개가 되어서 여자만 보면 껄떡대고 찝적대는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술만 먹으면 사람이 돌변해서 못만나고 있습니다. 저 글을 보니까, 이해가 되네요.
ap1128
IP 121.♡.81.201
09-06
2025-09-06 21:33:48
·
@해색주님 그런 인간들 몇번 겪어봤는데 절대 혼술 안합니다. 어떻게든 주변에 순진한 사람 찾아내어 술사줘가면서까지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더군요. 그러다 대상이 환멸을 느끼고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 또 다른대상을 물색합니다. 저렇게 혼자 식당에 들어가 술마실 용기도 없습니다. (바에 가서 여자바텐더에게 수작거는거 빼곤..)
adder
IP 106.♡.142.213
09-06
2025-09-06 23:25:57
·
50대 대부분 내란견들인데 이런거 확대되야한다봄
카프카76
IP 223.♡.211.117
09-06
2025-09-06 23:49:56
·
@adder님 50대 70%가 1찍인데 어떻게 대부분이 내란견이라는건가요?
간볼게있나
IP 211.♡.158.26
09-06
2025-09-06 23:36:02
·
저렇게까지 노골적이게 하면 오히려 반발사지않나 싶긴 하네요
카프카76
IP 223.♡.211.117
09-06
2025-09-06 23:53:25
·
한달에 한 두번 밤에 퇴근할때 국밥집에서 혼술 하는데 진상들 때문에 앞으로 못하게 되면 안되는데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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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하면 저러겠어요
노키즈존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사회 진출하기 시작하면
나이/성별 구분이 더 심해질 거에요.
혼술 하는 사람은 극단적으로 신사이거나 또라이 둘 중 하나라
일단은 경계하게 된다고 ㅋㅋ
근데 논란 안 되었죠.
왜냐? 압도적으로 높은 확률로 피해를 줬으니 모두가 공감한 겁니다.
업주가 저렇게 하는걸 비판하기전에 본인도 되돌아 봐야겠죠
일단 혼자 식당에서 술마시는 경우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알콜의존이 심한 경우도 있을테구요
옆에서 바른 소리 해주는 사람들은 다 떠나고
말이 없거나 입바른 소리만 하는 사람들만 남아서죠
이제 잔소리할 사람도 없으니 점점 더 행동에 거침없어지는거죠
국밥집같은거면 매출에 지장이 클테니 저런걸 붙여놓지 않을꺼고.
어떤 메뉴를 팔길래 저런걸 붙여놓는지 궁금하긴하네요..
국밥집이 아닌데, 50대가 혼술하면서 사고를 자주 치는 식당의 메뉴가 뭐일려나...
저희동네에 편의점 여자알바가 전부 그만두고 요즘은 남자 알바만 뽑거든요. 사장님이랑 친해서 물어보니 여자알바한테 찝쩍거리는 특정연령대의 남자들때문이랍니다. 다들 못참고 결국 그만둬서 못뽑는데요. 그럼 그건 그 사장님의 갈라치기인가요?
님 찔리시는듯요 ㅎ
출산율 걱정하며 노키즈존도 당연시 되는 세상인데요
/Vollago
혼술은 알콜 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이더군요.
업주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했을까 싶네요
식당 주인 여자분에게 자꾸 희롱 하고 해서 출입금지 붙였던 것 기억 하네요
남자도 여자도 나이들면 참 염치도 사리분변도 안되는 인간들 많더군요
나이들면 현명해 진다는 말은 이시대에 맞는 말은 아닌듯 하더군요
손님받아 돈벌자는곳인데 오죽하면 저러겠습니까
혼술이든 여려명술이든 그 버릇은 바뀌지 않을텐데요
술쳐먹고 혼자서 주절주절 랩하거나
옆테이블에 말걸거나 하니까 그러죠
저 식당 가는 혼술하는 50대가 그 사람 말고는 없는거죠.
아직 온적없는 혼술하는 50대 손님 못받는건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할 만큼 다른 손님들에게 진상이었나보네요.
항상 겸손하게 예의차리며 행동하려 하죠...
저 느낌 압니다! 오죽 진상 부리면
저런가 싶네요
저사장님이 저안내문을 붙이기 까지 어떤 경험이 저사장님의 편견을 강화시켰을지..... ㅠ
저렇게라도 써놔야 발길을 돌리는 사람이 있으니 1차 필터링 이라고 보면 되죠
문제가 없으면 왜 콕 찝어서 금지하겠나요
말을거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상대방과 말이통하고 같은주제면 모르겠지만 거진.. 본인 이야기 본인영웅담... 그리고 욕설섞인 말을 하고.. 그러면 그 상대방 손님이 도망가고 가게 이미지 타격옵니다.. 이런걸 방지하기위해 어쩔수없다봅니다..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절때 자영업에선 있을수도 아니? 있어도 안되는 치명적인 마이너스죠.
그래서 저도 선입견때문에 혼자왔을때 다받지만 어떤사람인지 보고 2번은 안받습니다.
*** : 요즘 50대들은 스스로 아직 젊다 생각 하잖아요 실제로 젊어보이고요
근데 60대들 신체기능 뇌기능이 떨어지니 60대이상 급발진교통사고건수 엄청나게 많은것처럼
50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옛날이랑 똑같이 술을 마시면 안돼요 더 빨리 취하고 예전보다 더 크게 실수합니다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특히 혼자 술마시는 사람들 이미 알콜중독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전두엽이 마비되면 술마시기 전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됩니다
욕하고 폭력쓰고 침뱉고 성희롱 성추행 깽판치고 난리나는데
술 깨면 순한 얼굴로 부정하거나 무릎꿇고 울면서 사과하고 이러는 사람들이에요
절대 얌전하게 술마시지 않아요
매번 얌전하게 있다가도 저렇게 사고치는거 정말 한순간입니다
나이먹고 신체적으로 약해져서 그렇다지만 업장에서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어요
출처 : 스레드
어차피 장사하시는 분 마음이고 저게 싫으면 안가면 되는 문제죠 뭐.
욕 먹어야 할 사람은 저 글 적은 사람이 아니라 저렇게 하게 만든 원인 제공자.
저는 이해감요
오너가 안받고 싶으면 그만 아닐까요
저걸 논란이라고 하는게 더 논란입니다.
50대 혼술남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켰겠죠...
개저씨의 절반 이상이 50~60대입니다. 50댄데... 혼자 쓰윽 들어와서 소주깐다? ㅎㅎ 그냥 집에서 마시세요. 저도 그럽니다.
70대? 늙어서 몇 잔 먹지도 못하는 나이시고요.
뭐 또 차별이나 뭐니 댓글 달릴 수도 있겠지만 욕 받습니다.
습관성으로,
거절하거나 모른 척하면 니가 잘난줄아냐. 못생긴 주제에 어쩌고하면서 심하면 욕질까지 합니다.
식당주인이 건장한 남자면 그만하라고 하는말을 듣지만,
아니라면 나갈 때까지 계속 씨부리더군요.
한번 당해보면 그 식당 두번 다시 가고싶지않아집니다.
식당주인이 말이 천만번 이해가 됩니다.
저도 저런 제약 걸지 않는 가게에서 편하게 먹고싶으니 쌤쌤이죠.
안그래도 음주 빈도가 줄긴 했는데, 옛생각 하고 오랜만에 술 마셨다가... 여러가지 의미로 안마시기로 결정했네요.
이런 분위기가 앞으로 계속 사회문제가 될겁니다.
사회에 외로운사람들이 너무많아요
설사 가족이 있어도 입시교육에 세뇌되어가는 아이들,그걸뒷바라지한다며 식모가되버린 아내..집에가도 가장이 있을곳이 없어요.
당근같은 지역커뮤니티가보면 참 외로운사람들 많구나 이걸 느낍니다.
결국 저렇게 진상이되거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사회현상이 될겁니다.
극심한 경쟁사회, 몇년동안의 극심한 사회불경기와 내란쿠데타를 거치며 사람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해 이젠 모두가 지쳐가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혼술하고픈 사람들이라도 받아주고 사교클럽형식으로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허울없이 잔 맞대며 떠들수 있는 그런 펍이 유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 인간들 몇번 겪어봤는데 절대 혼술 안합니다.
어떻게든 주변에 순진한 사람 찾아내어 술사줘가면서까지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더군요.
그러다 대상이 환멸을 느끼고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 또 다른대상을 물색합니다.
저렇게 혼자 식당에 들어가 술마실 용기도 없습니다.
(바에 가서 여자바텐더에게 수작거는거 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