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웃기고 있네요ㅋㅋ
적잖은 논란이 인다면 언론사 건물 안에서 일겠죠
언론들의 수많은 허위조작보도가 있어왔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세월호 전 탑승객 구조 완료> 속보를 너 나 할거없이 쏟아냈던 거에요.
속보경쟁에 미쳐서
한겨레 웃기고 있네요ㅋㅋ
적잖은 논란이 인다면 언론사 건물 안에서 일겠죠
언론들의 수많은 허위조작보도가 있어왔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세월호 전 탑승객 구조 완료> 속보를 너 나 할거없이 쏟아냈던 거에요.
속보경쟁에 미쳐서
ㅋㅋㅋㅋ그러게말이에요
애시당초 용돈 받고서 맛사지한 글을 기사라고 송고하거나,
반대로 실컷 쓴 글을 용돈 받고서 도로 서랍에 넣거나,
Chat gpt로 만든 글보다 못한 쓰레기를 기사랍시고 송고하거나,
인스타, 인터넷 커뮤니티 뒤적이다 복붙해서 기사라고 송고하는 것들이 태반 아니던가요.
걸러낼 오보는 최대한 걸러내야죠.
선입견, 각인 효과를 생각하면
정말 필요합니다.
금전적 제재 아니고서는
다 뒷북 조치죠(오보가 위세를 떨친 후).
시행 해보고 개정하죠.
판새가 몇만원 판결하면 푼돈 이잔아요. ㅠㅠ
기본 손해액 (최소5000만원 상정)의 15배 20배라고 하네요 ㅎㅎ
자도 매출액 기준으로 해야된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그럼 우후죽순 자회사 설립할거 같네요.
가즈아~!
너무 간단한 문제이고 정답은 이미 나와 있는건데,
허위보도를 안 하면 손해배상 할 일이 없습니다.
이게 무섭다고 언론의 자유가 위축된다면 그 언론은 언론의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는 즉 허위 조작보도를 해온 언론사들임이 분명할 것입니다.
아.. 논란이 되는 그 곳이 범죄소굴일까요??ㅋㅋ
배설에 책임 없이 쾌락만 있다?
그럼 똥오줌 싸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제 노상방뇨 하지 말고, 잘 가리고 판단해서,
배설물이 똥오줌이면 화장실에서 싸라고 법을 만들겠다는데
‘노상방뇨의 자유’ 침해… 뭐 이런건가요?
언론들 제정신입니까?
멍멍(?) 짖어대기는....
징벌 배상이 넘 작네 ~ 최소 100배까지 되야할 듯.
실체, 출처 불분명한 단어를 섞어가면서
혹세무민 하는 가짜 뉴스들도 같이 처벌했으면..
-여론조사업체
-포털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류의 SNS
-커뮤니티 사이트의 자유게시판
-유튜브
이 집단들을 반드시 언론대개혁 내의 언론 카테고리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이제는 어떻게 보면 전통적 방식의 신문, 방송보다 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집단이죠.
이들 새로운 매체들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처벌 방안, 입법 조치없는 언론대개혁은 그저 껍데기일뿐이라고 확신합니다.
모호합니다..
쟈들이 정권잡으면, 맥시멈..
우리는 합법적 신사적으로..?
그냥, 해당언론사 전년도 매출액의 1%~1.5%..
이렇게 명시적으로 장난치지못하게 정해놓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러게요?
일단 최소가 5000만원이라고 하네요
겁나면 진실만 보도하면 됩니다
코끼리비스킷 값입니다
언론들 걱정 마세요
안 죽어요
니들은 펜으로 사람을 죽이지만
이 정도로는 안죽으니 걱정말아요
하지만 그게 허위 조작보도가 안될려면
논한이 되기 전에 오보임을 인지하고 정정할수 있는 시간내에 다시 검증을 하고 정정 보도를
모두가 납득할만한 수준에서 행하였을때 이후이고요
도저히 답도없는 상황이면 받아들여야죠
사회에 끼친 해가 너무 크니까요
검증하지 않은 뉴스, 받아쓰기하는 뉴스를 전하는 기레기들은 언론이 아닙니다.
그런 부류에게는 위축될 언론자유라는게 처음부터 없어요.
아니 무슨 놈의 자유를 언론이 누리려고 합니까
언론은 정확한 사실을 발표해야지 무슨 놈의 자유요?
뻥을 쳐도 되는 자유요?
뻥을 치려면 언론을 하면 안되죠.
인용된 수를 곱하여 배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만큼 비중이 큰 언론일수록 책임감이 크다는 것이고
허위 조작 보도는 엄중하게 책임져야 하는 것이지요
발행된 부수를 곱하고 조회수를 곱하고 노출이 지속된 시간을 곱해서
다시는 재기할 수 없든지
절대 허위 조작 보도를 안 하도록 하든지
완전 폭망하도록 배상을 물려야 합니다
친일매국언론들 척결할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왜 언론자유 위축 우려 된다는거죠??
책임없이 허위조작 보도 하겠다는건가요?
물론 그 오보의 소스가 어떠한 의도로 그런 말을 전달했는지 찾아서 따져묻는 일을 했어야 오보로 확정할 수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오보는 징벌적 손배 대상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허위 조작" 즉 '어떠한 목적을 위하여 거짓을 만들어내 전파하는 행위'를 막아보겠다는 취지입니다.
이 제도를 반대하는 언론인이 있다면, 스스로 "허위 조작"보도를 하겠다고 발표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허위보도 작문보도를 하니 겁나는것이지
진실을 보도하는데 왜 딴지를 걸겠나
쫄리면 둬지시든가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펜대 잘못 굴리면 책임 져야죠
언론의 자유는 굥 시절에나 없었지 요새 자유를 엄청 누리고 있던데 ㅎㅎ
대선때 윤석열 당선시킬려고 하는건지 대장동 가짜뉴스로 덮었죠.
그러게 안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있다? 죠......
걸레는 빨아도 걸레인데... 사람 아니 기레기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데~
뭐 기사 잘못 올려다가는 나락가는거 한순간이니
아 통쾌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