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안 분명이 다 파악하고 있었을거고
사면직후에 민정수석실 측근인 가해자 신뭐시기 한명만 쳐내면
눈물을 머금고 최측근을 읍참마속한 프레임으로 바로 이미지 떡상 가는건데...
뭐 사면직후라서 당대표도 아니고 당원도 아니여서 못한다구요??
그런사람이 왜 사면직후에 지방선거에서 심판을 받겠다 운운을 하고 현충원 참배를 하는건가요?
진짜 순진한척 하지 마세요 제발
이번 사안 분명이 다 파악하고 있었을거고
사면직후에 민정수석실 측근인 가해자 신뭐시기 한명만 쳐내면
눈물을 머금고 최측근을 읍참마속한 프레임으로 바로 이미지 떡상 가는건데...
뭐 사면직후라서 당대표도 아니고 당원도 아니여서 못한다구요??
그런사람이 왜 사면직후에 지방선거에서 심판을 받겠다 운운을 하고 현충원 참배를 하는건가요?
진짜 순진한척 하지 마세요 제발
첫줄부터 뇌피셜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저 혁신연구원장일 뿐인데 당의 핵심들은 조국을 따릅니다.
사무총장,사무부총장2명,수석대변인까지 당대표대행과 같이 하지 않고 조국 원장을 따라 일정을 돌고 있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조국이 당대표 선거 나간다고 칩시다. 지겠습니까?
(선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궁금한게요.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준천지랑 똑같은 논리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죄송합니다만..
님은 그 '우리'에 포함 안되시는 듯 합니다만?
주로 글 쓰신 내용들이 죄다 내부 총질 같은데...
어디에 욕해두셨나요?
법적 제도적권한 없다고요...천만에요, 하려고 맘먹으면 다 할수 있습니다
이런것도 경험치라고 해야하는지 참...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정리하는 과정이 아쉬워요.
그간 선명했던 조국 이미지와도 안 맞고
변명이 길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직관적으로 행동해야되요.
다 튀어나오네요
다루는 일의 범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감옥에 있었고 절차대로 된 줄 알았음. 그런데 그게 아닌것 같음. 제대로 안 챙겨 미안. 다시 들여다 보고 해결할께 라고 했으니 이후를 보면 됩니다.
조국과 최강욱 욕할 시간에 딸 같아서 주물렀다는 늙으니나 소환하는게 낫다 봅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도 있었는데 인간적인 정리에 더 얽매이는... 그래서 더 보통 사람에 가까운 분이라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정치에 몸담고자 했으니 양단간 결정을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