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지 않은 사건들이 많네요.
다들 혼란스러우실 것 같아요.
그런데 그냥 사건사고 다 제쳐두고 무작정 지지하고 싶어요
이재명대통령님, 정청래대표님, 추미애위원장님 등 소중한 민주당의원님들.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잇는 조국 대표님. 그냥 한마음 한뜻으로 커뮤니티에서 무작정 지지하면 안되나요?
여기가 법정도 아니잖아요. 자꾸 여기저 판단하지 말고 지지한다. 응원한다. 검찰개혁 완수하자. 한 목소리 나오면 좋겠어요. 커뮤니티가 그런거 아닌가요? 마음 맞는 사람들이 한 목소리 내는.. 철 없는 소리었다면 사과드립니다.
이견은 완장이 썰어버리는 커뮤들 중에 편안한 곳을 찾으시면 가능하긴 할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잇는 조국이라니
친문적자라서 무지성 지지해야하나요
앞으로 누구의 후광으로 정치하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어우...후광..
뭔 세자책봉도 아니고 시민의식이 좀 높아지면 좋겠네요. 왜 주인인 시민이 자발적으로 종이 되려고 할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 돼요
그냥 그렇다구요.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가고?
이재명은 적자가 아니라서?
갈라치기 작업 거시려면 더 노력하셨어야죠.
첫 글부터 이러면 너무 뻔히 보입니다
본인은 나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이라던 시장 상인과 지지하는 곳만 다를 뿐, 사고 구조가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정치인이든 정당이든 잘할 땐 칭찬하고 지지하되, 못하거나 이상한 행동 하면 명확하게 비판해야 합니다.
근데 무지성 지지? 저는 그런 용어 쓰는 분들 보면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원리에 정확히 배치되는,
허수아비 거수기 역할을 하고 싶으신건가 싶더라고요.
민주당이나 민주당이 배출한 정치인을 '선'이라고 못박아놓고, 무지성지지하면 편하죠.
복잡하고 머리 아프게 생각할 것도 없고, 나도 '선'이나 '정의'의 편에 있는 것 같잖아요.
우리 편이 하는 건 다 잘하는 거고, 우리 편이 잘못한 건 잘못한 게 아니고.
그런데, 그런 생각이 민주주의를 망치는 원흉입니다.
그런 분들은 2번 무지성 지지하는 분들과 정말 하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뭔 목사님 믿는 교회 신도들도 아니고, 자칭 민주시민이란 사람들이 이념과 당이 아닌 사람을 추종합니까?
정치는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거지, 정치인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일부러 아이디 날리고 어그로 끌려고 쓴 글 아니면 제발 좀 정신들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