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 이민당국 현대차·LG본사 직원까지 250명 체포·구금
14분전
한국 기업 ‘정조준’…계획적이고 치밀한 작전
한미 정상회담 직후 한미 관계 파장 우려
폭스턴 임시 구치소 수감…애틀랜타 총영사 공석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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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LG에너지솔루션(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HL-GA)
건설현장에서
단행된 연방 이민 당국의
대대적인 불법고용 단속 작전으로
한국인 250명이 체포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이날 단속 현장에서만
최소 450~500명이 체포됐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관계자는
뉴스버스 기자와의 통화에서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한국 국적자만
약 250명 이상이 구금된 것으로 파악됐다.
체포된
한국인 근로자 가운데 일부는
한국 현대차와
LG엔솔 본사와
협력업체에서 파견된 직원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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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현지 상사 관계자는
“바이든 정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한국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고,
트럼프 정부는
이를 빌미로
규제의 칼날을 꺼냈다”며
“한미 경제동맹이
정권 교체기마다
요동치는
구조적 불안정성이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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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투자했더니 체포?' 현대차-LG엔솔 공장 짓던 韓300명, 이민당국에 잡혀가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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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본사 직원 등
한국인 300여명이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대규모
미국 투자의 상징으로 꼽히는 현장에서
한국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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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최근 ESTA를 이용해
미국에 출장가려다
입국
취소된 사례도 나오는 등
기업들의
미국에서 활동 여건 마련 부담은 커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이
미국에
각각
수십조원 규모의 투자를 하려는데
정작
투자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한국 직원들이
체포되는
현실이 당황스럽다"면서
"이번 일로
미국에서의
인건비 부담은
물론
한국 본사에서
미국 법인을
관리하는 부담
또한 만만치 않게 늘어날 듯 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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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정부..때는..
가능했지만....
또람푸...정부..때는..
그러면...안된다...는...요..??
한국인들을....
체포...한다....는요???
트럼프 당선이후로, 이스타로 미국 체류기간 한달 넘은 인원은, 백이면백 갑작스레 이스타 효력 정지 메일 받은터라서요.
기백만원 내고, 미대사관에서 인터뷰하고, B1/B2 비자 발급받아서 출장 갑니다.
물론 인터뷰시 빠꾸먹는 사례도 꽤 있고요,
B1/B2 비자 있는 사람도 이번에 구금되었더군요... 이건 정말 선넘은거에요.
한국이 미국에 한번만 봐줘하고 빌어야 되는 상황이에요
ESTA 뿐만 아니라 B1 비자는 받아도 일하러 왔다고 하면 입국 안시켜줍니다. B1 비자는 비자 신청할때 여행 계획도 제출해야돼요. 이걸로 일하러 가면 체포당해도 할말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