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단 한가지예요.
조국 최강욱을 제거해야 하니까요.
1. 절대다수의 기레기
2. (조국혁신당의 의석은 민주당이 빼앗긴거라 생각하는) 일부민주당지지자 와 조국혁신당, 정청래, 최강욱 등을 극렬비난해온 민주당 지지 정치유튜버들
3. 국짐, 개x신당 지지자 (+국짐지지하는 걸로 보이는 유튜버들)
1,2,3 이들의 목적이 바로 그거예요. 조국 최강욱 제거!
이들은 가해자가 누군지 관심도 없습니다 ㅋㅋ
덕분에 국짐당, 검찰 등은 조국 최강욱 이라는 짜증나는 상대를 손안대고 제거하게 생겼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갑갑하네요
삼성에서 징계를 제대로 않고 가해자 봐주기 했으면 욕먹어야죠.
지금 논란이 되는 부분이 그건데요
친소관계에 따른 징계
그냥 평범한 생각하는 범부들은 관망하겠습니다.
참 많이보았던 물타기 및 정적 제거 방식인듯합니다
묵묵히 지켜보겠습니다
조국은 진짜 정무적 감각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대통령은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정치를 하다보면 좋아지겠죠
강미정 대변인 기자회견 자체가 가해자도 가해자인데 수개월간 사태를 악화로 몰고간 조국혁신당 전반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그 기자회견에 최강욱과 조국도 언급 됩니다.
최강욱 원장은 민주당 당원 교육연수원장이 뜬금없이 조국혁신당 행사가서 2차 가해성 발언 한거 자체가 괴기스러운 상황이고,
조국 전 대표는 피해자들이 최후의 희망으로 보고 당시 성비위 사건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조국은 출소후 해당 사건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온갖 외부행사만 하고 다녔죠. 피해자 대리인이 말하잖아요. 조국이 아무 힘없는 사람이 아니라고요, 진짜 당에 무관한 사람이면 당고위직들과 함께 의전을 받으며 현충원 가는게 가능했겠냐고요.
딴지 마냥 강미정 대변인도 무슨 거대한 음모나 리박의 사주를 받은거 같습니까?
가해자는 따로 있는데 모두가 조국 최강욱만 극렬히 비난하는거 먼가 이상하다 생각 안하세요?
수상한건 결국 다 눈치까게 되어 있습니다
최강욱이 조국혁신당 행사갔을때는 교육연수원장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사실을
왜곡해서 이해하고 있는 거였네요. 강연수락당시였네요. 사실관계는 제가 틀렸습니다. 사과 드립니다.
가해자는 조국혁신당도 피해자도 직접적으로 밝히는걸 거부하니까 기사도 한줄 안나오니까 그런거에요.
그리고 가해자 이름 밝혀지면 사태는 더 커질껄요? 제명 피한 사람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조국이랑 친분있는 사람이거든요. 강미정 대변인도 그렇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당원권 잠깐 정지시키는걸로 넘어가는게 말이 안된다고요. 근데 조국혁신당이 그렇게 하고 있고, 그래서 더 욕먹을수 밖에 없죠.
조국혁신당이 제정신이면 지금이라도 제명하길 바랍니다.
저도 리박스쿨로 보이십니까?
아니 질문에 답을 하세요.
가해자는 따로 있는데 모두가 조국 최강욱만 극렬히 비난하는거 먼가 이상하다 생각 안하세요?
교육연수원장이었는데요?
8/18에 교육연수원장에 임명되고
8/31에 강연한거잖아요
일단 조국 최강욱만 욕먹는게 아니라 조국혁신당 전반적으로 까이고 있습니다. 조국이랑 최강욱'도' 욕먹는거죠.
그리고 가해자랑 가해내용은 조국혁신당이 숨기고 있는데 뭘 어떻게 합니까? 가해자 신상 관련해선 제대로 된 기사 하나 없는데 당연히 화제가 될수 없죠. 그리고 이건 조국혁신당이 의도한다고 밖에 말할수 없어요. 본인들이 숨겨주고 있는거니깐요
조국 알바가 설친다고 한적 없는데요? 빈댓글 열심히 달아보시죠. 그런식으로 입막음 할수 있나.
뉴스, 기사들을 살펴보세요. 누가 욕먹고 있나.
기자들이라면 누군지 밝혀서 보도하는게 월급받는 이유 아닌가요? 당이 숨기니 어쩔수 없다? 너무 순진한 거 아닌가요
취재하면 다 알아냅니다. 이미 클량에도 두명 실명까지 다 나온 마당에 무슨 ㅋㅋㅋ취재할 필요도 없이 클량에 두명 실명까지 다 나왔다구요
살펴보고 있는데 다 욕먹고 있다니깐요? 오늘 조국혁신당 이규원 사무부총장은 무슨 성희롱은 범죄 아니다 이런 소리해서 또 기사 나오고 욕먹고 있던데요. 그냥 당 사람들 전반적으로 욕먹고 있습니다. 조국, 최강욱이 더 욕먹는다고 판단할수는 있어도 둘만 욕 먹는다고 말하는건 아니죠. 걍 당 자체가 싸잡아서 욕먹는데. 클리앙이라 오히려 조국혁신당 대놓고 욕하면 알바 작세 취급 받으니까 덜한거에 가깝죠.
그리고 숨겨주는 주체는 명백하게 조국혁신당이라니깐요? 애초에 1명이 제명을 피해서 피해자들이 비판하고 있고, 청와대 민정수석실 근무에 조국 측근이라 그런거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판국에 조국혁신당에선 그 사람 정체를 만천하에 공개하는게 심각하게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죠.
아니 정말 조국혁신당은 욕 안먹고 조국 최강욱만 욕먹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제 조국혁신당 입장문이 피해자 기자회견 반박하는 식의 내용이고 의원들도 비슷한 얘기하니까 이러니까 피해자들이 탈당한거라고 성범죄당이니 의원 이름 까면서 욕하고, 오늘은 또 무슨 성희롱은 범죄 아니다, 조국 무관하고 당 책임이다 이런 얘기해서 또 싸잡아서 욕먹고 있는데. 조국이랑 최강욱도 많이 욕먹지만 그냥 그 당 전체가 엄청 욕먹고 있는데요.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애초에 조국혁신당 전반적으로 비판받을점이 많아요. 조국이나 최강욱도 윗 댓글에서 말했듯이 비판받을점이 있고요. 그러면 비판의 타당성을 검토해야죠. 그걸 그저 작세 리박 취급 하십니까?
딴지가 강미정 대변인을 욕하는 이유가 그런 논리로 욕하는건가 싶네요
예, 당시 조국 지지자들이 이재명이 검찰개혁 의지가 없다느니 실패로 이끈다고 욕하길래 조국 지지자들 적당히 하라고 댓글 달아드렸습니다. 당시 이재명 까는건 너무 당연하다는 분들이 많길래 놀라웠습니다.
뭐 그럼 알바말고 지지자로 정정해드릴까요? 조국 지지자들이 이재명 욕하는데, 실패한 사람 지지하면서 이재명 욕하는 글들은 뭔가 싶네요.
그 댓글 수정할 생각도 없고 특수부만 왕창 키워서 검찰개혁 실패한 조국 지지하는 사람이 이재명 욕하는게 재밌거든요. 차라리 조국 알바이길 바랍니다.
적어도 님이 뭐라고 하던 최강욱은 사과했습니다.
저 댓글이 경솔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조국 지지자들이 이재명 욕하는 상황이었는데 딱히 사과할 생각도 없는데요.
최강욱은 본인이 강미정 대변인 2차 가해 발언해서 사과한거고요.
그리고 저 사람은 조국 알바가 설친다고 했는데, 그런식의 말도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조국 지지자가 아니라 알바이길 바랍니다.
뭐 그렇게 다른 말 아닙니다만 본인은 극구 부인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 욕하는 조국 지지자들이 조국 알바가 아닌가 싶다, 란 댓글을 그렇게 받아들이고 싶으시면 받아들이시던가요.
뭐 당시 조국 지지자들의 이재명 비난 보면 크게 다른거 같지도 않아요. 차라리 알바이길 바라는데 강미정 대변인 비난하는 사람들보면 진심인거 같기도.
뭐. 생각은 다른법이니까요.
이렇게 사과가 힘들다는걸 몸소 보여주시니 역으로 '사과'라는걸 한 사람들이 대단하구나 라고 느꼈네요.
예, 검찰개혁 가지고 이재명 욕하는 사람들은 알바 아닌가 의심 하는게 클리앙에서는 안될일이긴 하죠. 조국 지지자들은 클리앙에서 특별한 분들이시니까.
그럼 당시 조국 지지자들이 이재명 욕하는게 정상으로 보여요? 난 아무리봐도 흐름이 정상이 아니여서 알바 아닌가 싶었는데.
그걸 멋대로 알바가 설친다고 과장하더니 이젠 뭔 이상한 몰이를 하시네.
딱히 그 댓글이 틀린것도 아니고요 맘대로 하세요. 그렇다고 조국 지지자들이 그때 이재명 욕한게 달라지나
조국 지지자들이 이재명 욕하길래 알바 아닌가 한마디 했는데 뭔 이상한 몰아하시는 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셔도 젼혀 와닿지 않네요.
제가 빈댓글 받는건 성비위 사건에서 조국혁신당 입장문을 반박하고 강미정 대변인의 이야기를 계속 하기 때문이죠.
예 그렇게 입막음 해봤자 의미 없어요.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은 강미정 대변인이나 피해자가 잘못한게 아니라 조국혁신당이 문제 해결을 엉망으로 해서 커진거고 조국이나 최강욱도 각자 비판받을 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빈댓글 다셔도 이건 부정 못하시죠.
명복 비시던 분이라 사고가
엄청 넓은 분인줄 알았는데 선택적이시군요.
자칭 진보 유튜버라는 사람들중에 성추행 가해자들 신상 밝히고 비판하는 몇 분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별 탈 없을 만만한 사람만 골라서 비판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 이미 누구 인지 다 도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사람들 신상 털어서 비난할 생각은 없고 최강욱 , 조국이 비난의 주 대상이 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많이 변하셨나봐요
윤석열 검찰을 좋아하던분이 조국 최강욱 지지가능하군요.
아마도 계약 조건이 조국, 최강욱 두명 중에 하나 정계은퇴 해야 정산 받는 건가 봐요
이 건과 관련해 조국 최강욱 거론하며 어제 하루 불탔죠. 오늘은 이슈가 오후 검찰수사관으로 옮겨 갔어요.
항상 이렇게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는 게 대한민국입니다.
놔두면 지나가는데 왜 그들을 비난하느냐는 글이 자꾸 올라오면서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게 하네요.
조국과 최강욱을 제거하기위해 피해자들을 조국혁신당에 침투시키고 가해자들로 하여금 성추행을 하게 만들었으며
이걸 빌미로 감옥에 있는 조국에겐 해결해달라고 압박을, 최강욱에겐 타 당 행사에 불러서 굳이 성비위건을 들먹이며 경솔한 언행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뜻인데
이게 가능한가요...?
조국이 언급되는건 조국혁신당이기 때문인거에요.. 대중이 보기엔 조국혁신당은 조국이 만든당인걸로 알고 있죠 민주당 누가만든당인지 아시나요? 국힘? 누가만든당인지 아시나요? 모르죠.. 개혁신당 누가만들었나요? 이준석으로 알죠? 이렇듯 그 당의 상징인데 당 내에서 발생한 문제를 당 대변인이 탈당 기자회견 한다고 올린 순간부터 기자회견 이후 까지 수습하려는 모습이 안보였기 때문이에요
당원이 아니라서, 당대표가 아니라서 말할 수 없었다. 말하면 안된다. 라는건 구차한 변명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또 최강욱이 욕먹는건 어찌되었든 경솔한 언행을 했으니 욕먹는겁니다.(본인도 사과글을 올렸져)
다양한 시각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피해자/가해자가 명확한 사건에 당 대응도 적절치 않았다라는 대표 권한대행의 입장이 나온 마당에서
음모론으로 몰고 가는것 자체가 조국혁신당이 지속될 수 없게끔 만드는겁니다.
잘못된건 고치고, 아픈만큼 성숙해져야지 아플까봐 오냐오냐 해버리면 똑같은일 반복되는겁니다...
조국 최강욱이 미흡한 점은 있죠. 그들의 결점을 일부로 만들어내기 위한 공작이 있었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성희롱 역시 공작이 아니라 사실로 보이구요.
제 주장은, 성희롱의 가해자는 따로 있는데, 가해자도 2명을 모든 언론과 유투버가 타겟삼아 극렬히 비난하는 것이
그 두명 즉 조국 최강욱 제거를 위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전선을 넓히시면 안됩니다. 그들의 목적이 조국과 최강욱 제거라면
우리는 조국에겐 당 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달라는 목소리를 내야하고
최강욱에겐 신중한 언행을 요청해야죠
지금처럼 가해자가 숨어있는 상태에서 사건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사람들이 욕먹기 좋은 시기입니다.
욕을 먹는다고 "니들 이상해" 라는 글은 본질을 어지럽히는 것 밖에 안되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성추행범이 아니잖아요. 언론을 보세요. 상당수의 사람들이 사실 관계 디테일하게 안 봅니다. 그냥 조국 최강욱 성추행 키워드로만 가는 겁니다. 상당수는 조국 최강욱은 성추행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이건 누가 원하는 그림일까요? 이 건으로 검찰 개혁 이슈도 사라졌습니다.
민주 진영 분열 시키는 완벽한 소재가 된 거죠. 민주 진영에서 최강욱 조국을 비난 하려면 가해자는 더 많이
욕먹고 있어야 정상 아닌가요?
그건 뭐 말할것도 없이 기본입니다
언론은 이슈를 몰아야하는데 조국과 최강욱... 얼마나 유명한 인물들 입니까. 먹잇감으로 딱인거죠
이 이슈를 잠재우려면 강대변인 기자회견 직후 조국혁신당에서는 대응만이 아닌 사과+대응을
조국과 최강욱은 사과문이든 뭐든 입장표명했으면 싹 사라졌을껍니다. 더이상 확대 재생산 될 일이 없었으니까요 확대 됐다면 가해자 중심으로 됐을꺼구요
하지만 골든타임이 지났고 그 결과가 언론의 이슈몰이에 당하고 있는겁니다. 그런부분에서 빠르게 입장을 밝히지 못 한 부분은 매우매우 아쉽습니다.
저와는 아예 다른 세상에 살고 계시는군요!
내 딸이나 아내나 누이가 저런일 당하면 일단 가해자를 욕하죠.
지금처럼 오히려 가해자도 아닌 사람들을 극렬비난하는건 안 할것 같네요. 적어도 내 상식에서는요. ㅎㅎ
어느 당처럼 성희롱해도 아무처리 안한게 아니라 적어도 처리는 했네요..?
전 지금까지 가해자들 숨기고 조용히 암것도 안한줄 알았는데.
그리고 당시에 조국은 감옥에 있지 않았나요? 감옥에 있는, 대표도 아닌 사람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님 상식엔 가해자들보다 가해자 아닌 사람들이 더 극렬비난받는게 정당하다는 거죠? 저야말로 좀 어이가 없군요 ㅎㅎ
상대하는 것 자체가 서로 시간낭비 같으니 서로 차단하죠.
조국당 자체에서 내린 징계가 아닙니다.
피해자들이 외부기관 조사를 주장했었으니까요.
조국당은 젤 큰 실수는 수사 후 후속조치를 더 한다.
만 넣었어도 이런 일이 없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생정당이라 미흡한게 많다봅니다!
잘고쳐지길..
또 들리는 얘기로는 1년 징계 받은 사람 못 돌아온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당규를 피해자나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혹은 설명을 붙여서 만들었음 하네요.
괜한 오해가 없도록!
가장 눈 돌리기 쉬우며 강하게 반격 가능한 부분이라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 사건에
조국 과 최강욱이 과하게 욕을 먹는 이유에 다른 답은 떠오르지 않네요.
제가 볼땐 피해자들을 먼저 챙기는게 우선 같습니다
조국,최강욱이 이 사건의 주요 인물이 아니듯, 굳이 이런 글로 언급될 필요가 없다고 보고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은 없는가 그것을 먼저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조국 최강욱이 욕을 쳐먹는 이유는 그만큼 이들이 네임드이고 중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당연히 반대세력으로부터도 내부에서도 집중포화당할 수 밖에 없죠. 국힘애들처럼 민주 진영이 아몰랑 지지가 되지도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일로 조국 최강욱에 대해서 약간 실망하는 정도지만 여전히 지지합니다. 그건 그거지만 욕을 처먹을 건 처먹어야 해요. 그런데 이런 일에 대해서 아몰랑 비호하면서 세력이네 뭐네 하면 빠가 까를 만든다고.. 안 먹아도 될 욕까지 처먹게 될 겁니다.
조국당의 해명문에는 외부기관에 조사 맡긴거고...
피해자들도 원했고...
그리 징계 나온게 부족하다는 뜻이고...
조국에게 바라는건 비선실세로 행동하길 바라는거고...
우리가 내란당을 비판하는건 거기는 비선실세가 통하는 곳이니까 그런거구요.
조국당도 비선실세가 통하는 곳이라면 님 말도 일리가 있는거죠.
나경원과 위치가 다른데도 말이죠.
서로 힘든거죠.
저도 그런데...
너무들 화가 나있어요!
그것도 범죄자도 아닌 사람들에게...
화 나는건 당연한데 과도하게 화내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조심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저는 위에 적으신 것과는 다르게 이 가해자들에 아~주 관심이 지대하기에 하나씩 나온 정보들만 가지고 분석해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가해자 1이 김보협이고 가해자 2가 신우석이죠.
이 실명도 언론에서 보도됐거나 최경영 기자 등 제도권 밖 기자들이 본인 방송이나 채널에서 밝혀서 알 수 있던 이름들인데... (참고로 저는 3일전 쯤 다른 커뮤니티에서 "한겨레 출신 장르만 여의도 나오던 조국혁신당 당직자" 라는 내용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받글로 도는 내용만 봐도 가해자 2인 신우석의 범죄 내용이 더 중대해 보입니다.
실제로 이동형 작가가 본인 방송에서 가해자 2의 사안이 더 심각해 보였다는 취지로 얘기했고, 방송에서 음담패설 즐기는 그 이작가가 본인 입으로 옮기기도 그런 내용이라는 언급을 했었기에 실제 범행 내용은 이보다 더 심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뭣 때문인지 김보협은 제명됐고 신우석은 당원권 정지 1년이죠.
임경빈 작가가 남천동에서 언급했지만 말 그대로 "정지" 이기 때문에 1년 후에 복귀한다는 얘기입니다.
레거시 언론들이 이 부분을 제대로 보도하고 있지 않기에 다들 생각하지 않거나 일부러 누락했거나 아니면 일부러 모른척 흐린눈 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받글 내용처럼 신우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시절 민정수석실 비서관 출신.
즉, 조국 민정수석이 근무하던 시절 같이 근무했던 사이죠.
조국혁신당 창당에 참여했고 사무부총장을 지냈습니다
근데 바로 윗 상급자인 사무총장이 황현선이죠.
사무총장은 당의 사무 총괄 및 재정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이기에 정당에서는 그야말로 중요 요직 중 하나입니다.
근데 황현선 이 양반 역시 조국 민정수석 시절 선임행정관 출신입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부정할 수 없는 조국 원장의 측근이죠.
즉, 신우석. 황현선. 조국은 모두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실 근무로 인연을 맺었고 그때의 인맥이 그대로 조국혁신당 창당으로 옮겨온 겁니다.
그럼 여기에서부터 드는 의문점들입니다.
1. 제가 알기로 황현선은 누가 뭐라고 해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조국 원장의 최측근이었길래 조국 원장이 수감되어 있을 당시에도 꾸준히 면회를 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국 원장이 당시엔 영어의 몸이라 당무에 직접 개입이 어려웠고 그럴 위치에 있지 않았다 하더라도 최측근이었던 황현선 사무총장이 마찬가지로 조국 원장과 친소관계가 있는 신우석에 대한 문젯점 (성비위 문제와 대응, 처리문제) 를 전혀 협의하거나 보고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나요?
2. 조국혁신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았던 강미숙 조국혁신당 여성위원회 고문(현) 의 페이스북 게시글에 의하면 이 사건의 전말이 담긴 장문의 서신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원장은 옥중에서 편지를 받으신 것이 맞나요?
안 받으신 거라면 강미숙 고문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편지를 받았는데도 묵묵 부답이었으면 왜 침묵하셨나요?
제가 조국 원장 수감 당시의 기사는 다 챙겨보지 않았으나 원장님께서는 옥중에서도 혁신당 관계자들이나 의원들에게 편지를 통하여 정치적으로 여러 메시지를 주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혹여 이 사안이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셨거나, 최측근인 신우석이 엮인 것이라 곤란하여 침묵하신 것은 아닙니까?
3. 2번에 연결되는 내용이기도 하고, 강미정 전 대변인이 탈당 기자회견 이후 질의응답과정에서도 나온 내용이지만 조국 원장께서 출소하는 날 신우석을 포함한 가해자들이 그 자리에 참여하여 조국 원장께 꽃다발까지 주면서 축하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도 만들어져서 해당 부분, 확인했으나 해당 채널이 영상을 따 오기는 그렇게 적합하지 않은 곳이라 여기에 따로 올리진 않겠지만요.
저 출소 당시에도 조국 원장은 신우석 등 가해자로 분류된 주요 측근들이 성비위 가해자라는걸 정녕 모르셨습니까?
4. 1번부터 3번까지의 여러 정황들을 종합했을 때, 민정수석실 시절부터 인연을 맺었던 신우석의 처리 문제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하여 일부러 회피하신 건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외부 기관과 외부 인사들로 구성하여 징계가 이루어졌다고 조국혁신당에서 입장문으로 밝혔는데, 그 과정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결론은 신우석에 대한 석연찮은 부분만 어느 정도 해결되면 조국 원장께 돌아가는 화살이 그만큼 적을 겁니다.
늦었지만 과감하게 철저히 조사해서 일벌백계하면 조국혁신당에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것이고요.
지금같이 일부에서 주장하는 이건 음모다! 배후가 있다!
그걸 흔한 말로 "정신승리" 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강욱 원장이요?
임경빈 작가가 어제 남천동에서 제 생각과 거의 일치하는 얘기를 했었는데,
굳이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직함 달고 뭣하러 다른 당(조국혁신당) 행사 참석하셔서 다른 당 사람들에게 그런 질문을 받고 그런 답변을 하셨나요?
원장님 열린민주당 대표이던 시절부터 기자들에게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라 그 발언이 밖으로 나갔을 때 문제가 되실 줄 정말 몰랐나요?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우리 회사에서 저런일이 있었다면 징계면직 여부를 떠나 인간취급 안하는 시선들 때문에 x팔려서 사표내고 나갈거 같네요. 근데 저런 이력으로 앞으로 정치활동 가능한가요? 어디 선거라도 나오면 국힘이 엄청 좋아하겠네. 저런 인성들이 문재인정부 공직에서 일했었다니 참..
거기에 왜 징계가 이리 됐는지 나올테니까요.
전 다른 글 목록 보는게 재미 있어요.
조국혁신당이나 개혁신당이나 갤럽기준 지지율 비슷한 정당입니다. 비교하기 딱 좋은 지지율이에요. 그리고 이준석이 받은 대선 득표수가 2.9백만표가 넘습니다. 팸코애들이 좋아하는 것과 펨코애들만 좋아하는건 다른얘기지요. (이런식으로 말하니 펨코애들이 틀리앙 거리는거겠지요)
제가 글은 별로 안쓰지만 가입일 한번 보시고요. 팸코에서 욌다니 번짓수 잘못 찾으셨습니다. 펨코충이나 별반 다름없는 사고 방식을 가지신분이라 댓글은 이만 패스.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주저리주저리 길게 ㅎㅎ
최강욱 전 의원은 발언으로 가지고 비판은 납득이 되는데
조국은 왜?
어디에서도 가해자 이름을 공개 안하고 있어요. 모든 언론이 침묵합니다.
그래서, 이름이 알려진 조국, 최강욱만 이 사건에 언급되고 소비되고 있는겁니다.
더 거물로 성장하기 전에 어떠케든 조국 최강욱을 엮어서 보내버리려는거죠.
둘다 무능함의 상징이고
전혀 위협이 안되는데요?
오히려 살려두면, 대통령님 지지율 하락에 기여하는 등 여러모로 이재명대통령과 개혁세력을 견제할수있으니, 저들 입장에서는 둘을 제거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안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조국혁신당,가해자2명,조국,최강욱이 욕먹는게 맞는 상황인거죠
JTBC에 장르만 여의도 ??? 라는걸 봤어요. 거기 조국혁신당에 이규원씨 보셨나요?!!
저게 조혁당의 스탠스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거라면 최악입니다. 정말.
저는 최강욱씨 , 조국씨는 제 관심사에서 아얘 없는 사람이라 어찌되도 상관 없는데
조혁당의 스탠스를 보고 일련에 두 사람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는 상황에 웃고 있을 무리들이
검찰개혁을 가리기위함이요?? 윤씨 부부요??? 아뇨. 이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고 있을 무리는
조혁당 같은대요?? 가해자에 대한 언급보단 두 정치인에 포커스가 맞춰졌으니 얼마나 안심입니까.
위에 방송에서 이규원씨 하는 말을 들어보니 더 확신이 들던데요?
아무튼 알아서들 잘 처리하고 알아서들 냄새안나게 잘 하시길요.
이 이슈에 대해서는 댓글은 여기까지 남길게요. 구린 냄새가 제 손가락에 까지 날것 같아서요
제발 국정운영에 폐끼치는 상관도 없는 냄새나는 짓거리좀 하지 말자구요.,
그 수괴놈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 욕할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