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주의자님 일단 지역에 허가를 받으면 방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법인으로 두던가. 자매학교 결연도 좋은 거 같습니다 안 그래도 고립된 특목고 생활이 아이들 인성에 단점이 많은데 다양한 인생을 경험하는 건 양쪽 아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가이버2
IP 175.♡.53.245
09-05
2025-09-05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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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병원 짖는다던 그 의원님이 요즘 다시 나오더라고요.
밴뎅
IP 14.♡.8.104
09-05
2025-09-05 2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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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공공 인프라 시설에 대해서는 70-80% 수준의 대다수 주민이 설득력 있는 반대가 아닌, 집값 걱정,소수 혐오 류 짓거리하는 소수 반대는 그냥 듣는 척만 하고 무시했으면 좋겠네요. 특수학교 관련해서 왜 자꾸 저런 꼴불견들이 득세하고 안 그래도 힘든 장애아 부모가 사정을 해야 하는지...
김베른
IP 220.♡.221.47
09-05
2025-09-05 22: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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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민낯이죠.. 한국에는 장애인이 많이 안 보이네~ 이걸 칭찬인 줄 아는..
parcoroco
IP 220.♡.25.41
09-05
2025-09-05 2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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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진짜 쓰레기들이 자기자식만 엘리트로 키우고 공동체에 대한 이헤 하나도없고. 지삐 모르는 것들이 이 사회를 망국으로 이끌엇다고 봅니다
clovis
IP 121.♡.52.110
09-06
2025-09-06 07: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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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oroco님 그런데 그 자식들도 엘리트로 크는게 아니라 공감능력 결여된 괴물들로 키우는게 문제죠 공부만 잘하면 나중에 어떻게든 될거야 라는 마인드를 아이들에게 주입시키니 에휴
Harmonics
IP 112.♡.166.48
09-05
2025-09-05 2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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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퇴근 길에 특수학교가 보이는데 교통편이 정말 별로거든요. 자가용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오기 힘든 곳 말이죠. 지나 갈 때마다 드는 생각이 이런 특수학교는 오히려 교통편 좋은 곳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거 아조(?) 후진 대한민국 맞습니다. '통합학급'의 명목 아래 특수 학교가 없어 장애학생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못받고 일반학교 특수학급은 미어 터지고 특수교사는 죽어나가고... 상황이 이런데 교육부장관, 교육부 관료들은 리박스쿨 드립치고... 교육청이나 지자체는 아파트 주민들 눈치보고... 걍 총체적 개판이죠.
논리는 딱 하나에요. '내 아파트 가격 떨어져 어딜 ㅡㅡ^ 즐~ 빼액~' 그래서 어렵게 지어지는 특수학교도 저기 어디 산꼭대기 외진 곳에 건립되는...
개인적으로 50년은 더 지나야 된다고 보는데 요즘 상황 보면 그것도 담보를 못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보호? 공감? 지원? 개나 주라 하세요. 약자 물어 뜯고 차별하는 곳? 대한민국 지구에서 순위권이죠. 약강강약...
미디엄레어
IP 182.♡.61.21
09-06
2025-09-06 09: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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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생각나네요
하겐다즈신제품
IP 175.♡.17.129
09-06
2025-09-06 1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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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가 사라지지만 저는 지켜보겠습니다.
민쵸샘
IP 119.♡.123.83
09-06
2025-09-06 1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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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작가 같은 분이 설립비 기부하고 구에 선물 좀 뿌리면서 설득하면 도움이 좀 될 것도 같은데..
8peak
IP 118.♡.89.92
09-06
2025-09-06 10: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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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터넷에서 특수학교에 반대하는 여론을 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현실에는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마치 치킨값 빵값이 비싸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비싼닭과 비싼빵이 잘팔라는걸 보는 기분이랄까? 나빼고 이율배반적 삶을 사는것일까? 참 잘 모르겠습니다.
커피너마저
IP 106.♡.77.73
09-06
2025-09-06 11:12:49
·
집값 하나에 인생을 건 천박한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컴구조
IP 58.♡.189.231
09-06
2025-09-06 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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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쉬쉬하는 거지 노산으로 인한 장애아가 증가중 인데.. 사회적으로 대비해야죠. 확률만큼 증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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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고립된 특목고 생활이 아이들 인성에 단점이 많은데 다양한 인생을 경험하는 건 양쪽 아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집값 걱정,소수 혐오 류 짓거리하는 소수 반대는 그냥 듣는 척만 하고 무시했으면 좋겠네요.
특수학교 관련해서 왜 자꾸 저런 꼴불견들이 득세하고 안 그래도 힘든 장애아 부모가 사정을 해야 하는지...
한국에는 장애인이 많이 안 보이네~ 이걸 칭찬인 줄 아는..
공부만 잘하면 나중에 어떻게든 될거야 라는 마인드를 아이들에게 주입시키니 에휴
논리는 딱 하나에요. '내 아파트 가격 떨어져 어딜 ㅡㅡ^ 즐~ 빼액~' 그래서 어렵게 지어지는 특수학교도 저기 어디 산꼭대기 외진 곳에 건립되는...
개인적으로 50년은 더 지나야 된다고 보는데 요즘 상황 보면 그것도 담보를 못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보호? 공감? 지원? 개나 주라 하세요. 약자 물어 뜯고 차별하는 곳? 대한민국 지구에서 순위권이죠. 약강강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