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해보면
1. 인테리어 리뉴얼(일부 프차들이 일정 기간마다 강요하는)은 지금까지 어떤 가맹점에서도 한 적 없음
2. 개점시 인테리어 업체 점주가 아는 곳 해도 됨 근데 없으면 몇 곳 견적 내서 점주가 고르게 해드림
3. 1인 세트는 배민 한그릇 배달에 대응하는 메뉴였으나 품에 비해 이익이 적다는 사실을 공지함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 확보 및 홍보차원에서는 의미있을 수 있어 본사에서는 주문 1건당 도우 1개 단가 지원
해당 매장은 1일 참여 후 바로 중단함
4. 2.에서 해당 점주는 본사를 통해 인테리어 업체를 소개받아 오픈시 진행했으며
오픈 후 1년 내에 일어난 2건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 진행함
하지만 1년 9개월 지난 이후 배수쪽 누수 발생하여 본사 통해 다시 as요청하였으나 인테리어 업체측에서는 배관 공사를 하지 않았기에 해당부분은 우리 책임이 아니라고 하여 본사와 점주와 인테리어 업체가 모여서 이야기하던 중 참변 발생
이게 사실이라면 피자업체는 업체 나름대로 날벼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