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노동운동계가 잡고 있었죠
그런데 시대적 흐름 때문에 노동계가 힘을 잃을 시점
페미가 그 틈을 노리고 정의당에 직원(?)으로 들어갑니다
일을 열심히 해서 인정 받으며 관리자로 올라가고
자기 밑에 사람들을 계속 페미계들로 체워 넣습니다
원래 페미쩍 아래 직원들은 급여수준이 조금 낮다 해요
즉, 직원들이 가성비가 좋으니 형편이 안좋은 정의당 입장에서는 다른 분야에도 계속 페미계를 채용합니다
어느순간 실무에서 노동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고
대부분의 실무들이 페미계가 됩니다
이때 부터 페미 실무들의 의견이 쎄지기 시작합니다
당의 전략전술 같은것들도 페미스러워 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당권 차지 하기 위해 작업이 들아갑니다
보통 내부 비리 또는 성인지 사건으로 노동계 핵심 당권자들을 하나씩 핀셋으로 타격합니다
안흔들리면 언론에 공개해서 언론플레이를 합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진보에서 비리와 성인지 의혹 자체만으로도 이미지 타격을 받습니다
한명 두명씩 당에서 쫒겨나고 그자리를 페미계가 차지 핮니다
이째 노동계 리더들이 정신차리고 당을 번화시키려 해도 이미 실무가 페미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속수무책입니다
결국 페미 실무들 의견에 따르는 허수아비 리더가 되던 자리를 내려 놓든 하게 되고
정의당은 페미가 완전히 장악합니다
개인적으로 과거에는 대안정당으로 정의당을 좋아했었어서 망해가는걸 지켜보며
당시 누가 '진보의 진짜 적은 페미다' 라고 글을 올렸던게 기억에 남아서 기억나는데로 대충 적어 봤는데요
이게 사실인지 단지 한사람의 소설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국혁산당도 이와 비슷함 일이 일어나는건가? 싶은것 같은 노파심이 들기도 하지만...
전 민주당 지지자라.. 조국혁신당 현상황 잘 해결 하길 바랄뿐이네요...
페미가 오자마자 선명성 내세우며 정의당 내 남아있던 참여계 마저 쫒아냈고요.
그 뒤로 노동계까지 밀려났습니다.
그러다 정당 보조금 날아가니 박지현을 따라 정의당 페미들이 민주당에 입당해서 나쁜페미가 아니라고 나섰었다가 클리앙에서 난리가 난 적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태에 편승해서 페미가 조국당도 노리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수법이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두 거대당이 결국 서로는 미워하거 저주해도 기득권 지키기엔 징심이였고
떨거지들한테 위성정당 주고 거수기로 쓰려다가
양당 모두 위성들한테 샤아 아즈나블이 보내는 콜로니 투하 당하는 꼴 안닌가 싶습니다.
평생해먹다가 당 망가지고 지역구 날리니 아들내미 결혼시키고 땡쳤죠
그런 문제들로 고생 많이한 정치인들이 얼마나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