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 수사관 (김정민)
"남들 다 폐기해 ㅂㅅ들아" 검찰 수사관 김정민이 오늘 청문회 하면서 메모장에 국회의원들을 향해
욕설로 추정되는 단어를 적었습니다 2차 충격입니다. 영상 한번 봐주세요 (4분 영상)
참고로 수사(기소유예) 정도로 서로 협의 한것 같다고 추정하던데
김건희 특검으로 간다고 합니다. 저기 나온 모든 분들 이제 큰일 난것 같습니다.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 수사관 (김정민)
"남들 다 폐기해 ㅂㅅ들아" 검찰 수사관 김정민이 오늘 청문회 하면서 메모장에 국회의원들을 향해
욕설로 추정되는 단어를 적었습니다 2차 충격입니다. 영상 한번 봐주세요 (4분 영상)
참고로 수사(기소유예) 정도로 서로 협의 한것 같다고 추정하던데
김건희 특검으로 간다고 합니다. 저기 나온 모든 분들 이제 큰일 난것 같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시나리오 짜고 연습해보면서 욱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 전체 메모를 보면, 저 부분만 실제 상황에 적었다고 보긴 어려워 보입니다.
언제 쓴거든, 누굴 ㅂㅅ이라 했는지는 달라지지 않으니 중요하진 않아보이네요.
라고 생각합니다
윗대가리에게 향하는
분노보다 그 부역자들에게 훨씬 큰 적대감이 느껴집니다…
인지 부조화일수도 있고 저 친구들이 그 분노의 뗄깜으로 쓰이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저들이 윤석렬을 뽑고, 돕고, 부역하고 그리고 감추고 있거든요. 저들은 다른 ‘윤석렬‘을 계속해서 낳을 겁니다!
수사기소 분리는 시작일 뿐이고요.
지역주의 자제 부탁합니다.
전 그 두분 대한민국 사람이지 경상도 분들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 문통도 경상도 사투리 섞였고 이재명 대통령도 경상도 사투리 기반입니다.
저 역시 굳이 이 말이 필요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경상도를 기반으로 한 유명인이 설령 없다고 하더라도,
방언은 그것으로 조롱받지 않아야 합니다.
저 문건 보고 그냥 적극적인 은폐공범으로 생각을 바꾼 듯 하더군요
맞습니다 차음엔 왜 혼자 뒤집어 쓸려고 그러냐...
그러다가, 사전모의 정황/ㅂㅅ 나오는거 보고 개 빡친듯 합니다.
저도 이렇게 빡치는데 말이죠
검찰이란 조직이 얼마나 썩어 있는지 저런 말단 수사관 조차 저런 행태를 부리는 것을 보면 저는 검찰 조직을 아예 해체시키고 전원 파면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소청 인원도 새로 뽑아야 합니다
능력 없음으로 짤려야죠.
빠져나갈데가 없어요.
증언이 거짓: 위증
증언이 참: 증거인멸
ㅋ 저걸 검사가 수사해야 봐주지 특검으러 가면 누가 봐주나요. ㅋㅋㅋㅋ 작전 잘못 세운겁니다.
검사가 수사할테니 묻을거다라고 회유했겠네요.
싫다는 놈들은 싹 다 인적청산을 하는게 맞을듯요
여태해왔듯 흐지부지되면 저런것들 안바뀌죠
죽여놔야합니다
연금도 박탈하고 재취업도 차단하구요
어디 교회 장로따위나 하겠네요
충격이 큽니다. 제가 지금 어떤 나라에 사는지 혼란할 정도입니다.
내란이 성공했으면 했던 자들이 너무 많네요. 이게 다 친일파, 군부 등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던
그들의 성공의 기억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내란가담자를 사형과 처벌하지 못 하면 계속 반복될 역사라는 것 안타깝습니다.
오히려 진실해지면 피해를보는 구조라 ㅂ ㅅ이라는 표현을 쓰는겁니다.
저 두명이 어찌되는지 지켜봅시다
과연 위증죄를 덮어 쓸 지, 증거인멸 죄로 처벌받을 지 어떤 길을 선택할 지 궁금합니다.
압수수색중에 엄청난 액수의 돈다발이 발견되었다면
돈이 정확히 얼마인가 보다(이미 액수가 띠지에 적혀있는데)
이 돈의 출처가 중요한거라는 건 수사를 하는 사람에겐 가장 기본입니다. (백해룡경장의 말처럼 기계적으로)
그리고 그 출처를 파악할수 있는건 일차로 관봉띠지에 적혀있는 일련번호입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단서를 수사관이 폐기한다는 진짜 어이없는 소릴 하는겁니다.
윤돼지나 거니나 그 밥에 그 나물 모두 진짜 밟아 죽이고 싶을 정도 분노입니다.
여성이라 온건하게 대응하고, 원칙대로 하지 않고...
결국 여성 범죄자를 양성하는 겁니다.
제발 강력한 법의 응징을 기원합니다.
그냥 넘어갈수 없게 되었다는것만은 자신도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