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 남은 게 별로 없지만, 뒤적이다가 이 때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지금은 절대 옛날 생각하지 말고 오늘만 생각하며 살고 있지만, 가끔 이렇게 '술'은 절대 해악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