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쪽은 저런 짓 하면 확실하게 보상해줍니다
박근혜 때 위증한 간호사
미국에 가서 월 3백짜리 집에 살면서 황제연수 받았죠
그 뒤로 들려온 소식은 잘 먹고 잘 산다고
국정원 댓글녀도 직장 안 짤리고 승진 했다고 했구요
딴 얘기지만 내부고발자 김태우는
사면 시켜주고 선거출마시키고 정치인 만들어줘서
국힘당 최고위원에 출마까지 했죠
반면에 민주당 쪽 내부고발자들은 무서워서 숨어살거나
직장 짤리고 불이익 받는 케이스가 많았어요
그러니 저 쪽이 위증을 하면서도 무서워하지 않는겁니다
반면 민주당은 ?
전 사실 문재인 정부가 세월호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렇게 세월호 외치더니 조사결과 나온게 아무것도 없는데 …
코로나 대응 잘해서 해외에서 다른 언론들이 극찬하네 미국가서 뭘 잘했네 하며 자기들 끼리 칭찬하고 좋아하는 모습 …
그런데 이번 정부도 비슷해지고 있어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바로 잡길 바랍니다
그 추운 겨울에 아이들이 밤새 응원봉 흔들며 만든 정권입니다
그때 단상에 나와 아이들에게 외쳤던 약속 지키세요
요즘 말이 조금씩 바뀌는거 같아 불안합니다
저쪽은 이라해서 한말입니다
문재인정부 잘했죠
하지만 광화문에서 외치고 주장했던거는 글쎄요 …
민주당은 사실 정권 잡기전과 잡은후가 다르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이재명 정부는 다르다는걸 느낍니다
그래서 전 문재인보다 그때 이재명을 지지했죠
그런데 지금 장관들 우리가 그 추위 견디며 주장했던거 모르는것 같아 불안해서 하는 말이죠
약간 논점에서 벗어날순 있지만 지금까지 하는거 보면 좀 불안합니다
지금 검찰에게 보완수사를 주냐 마냐로 시끄러워야 하나요 ?
뽐뿌에는 이거 글 퍼갔다고 난리던데 혹시 본인이 아니신가요?
뽐뿌 가입 안 했는데
누가 퍼갔나보네요
힘이 있어도 그 힘을 쓰지않는거요
힘이 있을때 안쓰면 상대는 우습게보고
이러니 누가 민주당을 믿고 폭로든 뭐든 맘편히 할까싶네요
일단 누구하나 처벌하는 모습을 본보기로 보여줘야 아차 하죠
제가 보기에도 제대로 챙겨주는 뒷배가 있는데 민주당은 그냥 우습게 보일듯요
띠지 관련 영상보고 하두 빡이쳐서 에휴…
잘 돌아서는건 주로 중도층이던 분들이죠
시원시원하게 잘 할줄 알났더니 세월아네월아 언제하는거냐면서 실망하는 중도층들이 돌아서는거고 지지율이 떨어지는것도 그런 중도층들부터 떨어져나가는거라고봅니다
삶의 기회는 결국 노력의 보상인가, 타락의 보상인가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가 유지되어 온 이유는 타락한 자들 덕분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의 보상을 공동체와 나눈 이들 덕분입니다.
인류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힘은 바로 협력과 나눔이었으니,
타락을 반복하는 자들은 공동체의 적으로 분명히 배척하는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즁수부 특수부는 그냥 바로 없애야죠..
안에 있던 놈들은 못나가게해서 수사해서 범죄들 밝혀서 다 조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