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3년동안 내내 쌀 넘쳐난다고
쌀농민들에게 쌀 고만 재배하고 딴거 재배하라고 하고
작물 전환하면 인센티브 준다고 노래를 했거든요
그런데 올해 초부터 갑자기 전국 정미소에서 쌀 없다고 난리가 났어요. 분명 윤 정부에선 쌀 넘처난다고 했는데...
작은 정미소들은 진짜 쌀찧을 볍씨가 하나도 없고 가격이 너무 올라서 어디서 구하지도 못해서 멈춘데가 많아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뉴스나 통계 보먼 3년간 전국에 쌀을 재배하는 면적 줄은거는 크지 않거든요
일본에 수출했다해도.. 그양도 전국 재배량에 비하면 많은 양도 아니던데
쌀이 모자란다니... 이상해요
즉, 정리하면
-윤석열 정권의 식량자원 예측 관리는 틀렸다
-그럼에도 쌀값이 오를 이유를 모르겠다
한가지더 하면 올해 재해 작황이 좋지 않데요.
농산물, 전기 수도 , 주거 등은 시장논리로만 대응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출범하고 과학예산 등도 줄여서 말들이 많았지만 각종 농가 보조금 혜택을 줄여서 이런 것들이 농산물가격에 반영되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