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국민을 ㅂ ㅅ 으로 알고 .. 버티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정부 조직 여러곳에 아직도 많을 듯 합니다.
그들은 30%의 상수와 TK의 무지성 팬심을 잘 알고 있고
약간의 흠결만 찾아서 던저주면 물고 뜯고 빨아주는 언론과
그렇게 들쑤시면 분열하여 기회가 생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저들은 시나리오 만들고 배우 캐스팅해서 대본줘서 증거 조작하는 것에 익숙한 듯 한데..
우리도 반칙 좀 하면 안될까요?
신상 좀 털고...
아... 아닙니다... 안타까운 뻘소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