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에 출마한 박미정 후보입니다.
대선 총선 지선 등에서 제가 응원하는 후보의 공보물을 홍보하기 위한 글만 많이 남겼는데
제가 저 자신의 홍보물과 홍보글을 남기려니 많이 쑥스럽네요. ^^;;
2010년부터는 소극적으로 사회 활동에 관심을 갖다가
2015년부터 적극적인 사회 정치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016년 당시 추미애 당대표 시절, 지금은 당연한 방법이지만 그 당시에는 생소한 온라인 당원 가입을 하며 정당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당 안으로는 정당활동의 많은 경험을 쌓고 싶어서 정말 많은 자원봉사에 참여를 했고,
당 밖으로는 언론개혁에 관심이 있어 민주언론시민연합에 활동을 시작했고,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만든 언론단체들에서도 활동을 하며
조선 동아 폐간 운동에 참여를 했고, 오세훈의 핍박으로부터 TBS 지킴이 활동에도 참여를 했습니다.
12.3 내란의 밤 국회로 달려가 군인과 경찰들과 싸우기도 했던 시민입니다.
2017년 박근혜의 탄핵보다 너무도 힘들게 파면을 한 윤석열 정부. 어렵사리 다시 찾아온 민주정부.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윤석열 3년의 퇴행과 후퇴를 바로잡는 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어깨도 많이 무거운 현실입니다.
퇴행과 후퇴로 망가진 민주주의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개혁과제가 빠르게 실행되고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은 민주당의 개혁과제 실천에서부터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당원주권시대에 걸맞게 당원의 뜻이 당의 정책과 개혁에 잘 묻어나야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의 임기이기에 대략 8개월 정도의 시간을 사용하게 되는 평당원 최고위원!!!
당심을 잘 전달하는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고
당의 역략 강화를 위해 당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혁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당원들의 소통과 경청 문화의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당원주권시대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국민주권시대의 깨어있는 시민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일부터 시작하며 노력하는 평당원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
저에게 소중한 한표 행사를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꾸벅 -

자원봉사 많이 하셨군요^^
응원합니다!
2. 최고위원 하신다는 분이 저작권과 초상권에 대해서 논란이 있을거라는 생각조차 못하지는 않았을텐데 아쉽네요
3. 여성주의(페미니즘)에 대한 견해가 궁금합니다.
4. 프로정치인이신가요 ? 별도 하시는 일이 궁금합니다. (가능하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