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답안이라고 미리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 질의응답 중에 한사람은 고개떨구고 핸드폰으로 지시하는 듯 하고 한사람은 고개떨구고 계속 핸드폰 확인하고 있고.
누가봐도 검사들이 지들에게 다 덮어씌울려는 것 같은데도
대체 무슨 댓가를 약속받은건지 국회의원 질문에 계속 어눌한 대답에 모른다,기억안난다..뻔히 보이는 거짓말..
문제 있는 검사 및에 있던 자들은 중수처 수사관으로 보낼게 아니라 전면 재조사 해야 겠네요.
검사만 문제가 아니라 그밑에 수사관들도 다 똑같은 인간들 이었을까요. 이게 무슨 사이비종교도 아니고..
이러면 행안부로 중수처 보내도 중수처수사관 이랑 법무부기소검사들이 지들끼리 수시로 내통하겠네요.
이거 확실히 차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