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화나 드라마 보면,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하는
빌런들 있잖습니까...예를 들어 명존쎄 형님(김의성배우님)등장하면 뒤에 스토리가 좌악 그려지듯이
정치 이벤트에 박지현이 등장하는 순간
성추행 or 성폭행>여성단체 등장or 女빌런 등장>언론동원 확대>사퇴 혹은 사과
프로세스가 그려지네요.
지금 순간에 박X현을 등장시킨 연출자가 누굴까 궁금합니다.
이럴때 마다 김X춘 님의 향기를 느끼곤 합니다. 빵에서 나와 자유 활개치시고 다니겠네요.
그 영감탱이 곱게 죽으면 안되는데....
P.S> 강미정 대변인과 이름모를 피해자께 누를 끼칠 마음은 없습니다. 단지 이 일련의 흐름을
확대 재포장 해서 이득을 보려고 준비했던 자들이 있다는 의심을 두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