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젤 이해안가는게 조국 스탠스입니다. 자신과 가족이 난도질 당할때 방치한 문재인 세력에게, 이대통령 특별사면으로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충성을 다하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딸키우는 사람이 자기 딸같은 애들이 당한 일에 대해, 어떻게 한마디도 못하는지. 고구마 문재인 너무 힘들었는데, 왜 그길을 가려는건지.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당연히 조국은 무죄라고 저는 믿습니다. 조국은 자신이 어떻게 사면되었는지는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얼마나 많은 이잼지지자들이 당신 사면을바랬고, 이대통령 정권의 취지에, 기조에 발맞출꺼라고 기대했는지.
이잼의 당선으로, 정청래의 당선으로, 이제 친목정치, 계파정치의 계절은 끝나가고 있습니다.
자기사람들로 둘러싸여 민심을 알아채지 못하다가 서서히 추락하는 정치인들
그들도 한떄는 다 조국같이 개혁적인 인물이었습니다.
뉴스공장 나와서는 멋진말 많이 하더니, 지금으로선 정작 행동은 전혀 그 방향성이 아닌듯 하네요.
이번사건으로 중앙당 공개비판하면서 되려 제명당한 김갑년 위원장이 사퇴하면 한 말을 생각해 보셔야할듯.
'조국 전 대표를 존경하지만, 존경은 추종이 될 수 없고 연대는 질문 없는 맹신이 될 수 없다'
'누가 내 곁에 서는가를 묻기보다,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묻고자 한다'
'정치의 본질은 권력이 아니라 사람이고 정당은 특정 인물이 아니라, 시민 모두를 위한 공적 플랫폼이어야 한다'
"고구마 문재인"
표현 참 대단하십니다.
말하고 행동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