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행동하시겠어요? 조직안에서 진실을 말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조직내에서 매장될텐데...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큰 부담이고 이 사회도 공익신고자를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 조직이 문제니 너무 개인문제로 몰아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사실대로 말해야 피해가 덜가는 상황을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바뀔것이지만 당장 지금은 아니지요
시벨롬
IP 106.♡.197.88
09-05
2025-09-05 18: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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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2k님 위증의 죄는 본인 책임이죠,.
mamamamoo
IP 118.♡.25.242
09-05
2025-09-05 1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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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2k님// ㅎㅎㅎ
개인의 안위를 위해서 공적인 일를 해친다면 그건 벌 받아야지요.
저 현장에서 바른말 하지 못한다면 끝나고라도 다른방법으로 사실을 밀해야합니다.
fireagle
IP 119.♡.116.198
09-05
2025-09-05 2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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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2k님 계엄령 때 동원되었던 군인들도 시민 보고 총 쏘라하면 조직내 매장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쏴야하는군요
jack3
IP 106.♡.193.22
09-05
2025-09-05 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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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2k님 공적 마인드가 전혀 없는 거죠. 위증죄로 처벌해서 본보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법을 아예 안무서워하더군요.
김시인
IP 125.♡.231.21
09-06
2025-09-06 05: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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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2k님 이글은 일제시대 부역자 마인드랑 같은 말 같습니다.
마르마르
IP 121.♡.133.221
09-06
2025-09-06 07: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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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2k님 말씀하신대로 조직안에서 매장될까봐 이야기 못하는 분위기면 말 안하고 버티면 인생이 망하는 경험을 하면 말하게 됩니다.
이 건은 조직내에서 누가 저지른 범죄를 봤느냐 보지 않았느냐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국가적 범죄의 증거를 왜 인멸했느냐의 문제입니다. 조직안에서 매장당하는 것보다 크게 처벌해야죠. 감옥가서 몇 년 보내게 된다는거 깨닫게 되면 조직내에서 매장이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겠죠.
이때만 버티면 돼 라고 생각하고 저러는 거겠죠 그렇게 생각하게 해준 윗대가리들도 있을거고요
정말로 국회에서 저러면 큰일 난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여태 그랬던 적이 없잖아요
nuss
IP 211.♡.199.218
09-05
2025-09-05 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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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1차 구속 후 지귀연, 심우정을 비롯 급변했던 군인들의 태도를 보면 이 대표 사법 살인하고 진보 세력 후보 없는 상태에서 한덕수 당선시키는 시나리오가 매우 확실했던 거 같습니다. 띠지 훼손, 분실도 그 연장선. 그렇게 보면 2심 재판부들이 진짜 큰일한 거죠. 그때 유죄였으면 대선 기간내 최종 판결 확정이었을 거예요. 진찐 끔찍.
와우앙19
IP 118.♡.10.36
09-05
2025-09-05 1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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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새: 무죄 이러겠죠.
소고기안
IP 210.♡.132.130
09-05
2025-09-05 18: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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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공무원들 국정감사 임시국회 등을 준비할 때 국회의원들 질문 할 껄 예상하고 Q/A 사전에 만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랑 다른 뭔가가 있나요?
비바리움
IP 222.♡.186.33
09-05
2025-09-05 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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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정성호장관처럼 좀 신중하게 검찰개혁해야한다는 입장이었는데요. 수사관들 상태보니 보완수사권이고 뭐고 일단 다 뺏어야될거 같아요. 오늘 진짜 수사관들 표정도 너무 싫고... 어찌 저럴수가 있나 싶네요.
jack3
IP 106.♡.193.22
09-05
2025-09-05 2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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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님 저도 한 걸음 더 가게됐습니다. 특별 재판부는 오버라 생각했는데, 특별 재판부 없으면 법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조직내에서 매장될텐데...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큰 부담이고 이 사회도 공익신고자를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 조직이 문제니 너무 개인문제로 몰아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사실대로 말해야 피해가 덜가는 상황을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바뀔것이지만 당장 지금은 아니지요
개인의 안위를 위해서 공적인 일를 해친다면 그건 벌 받아야지요.
저 현장에서 바른말 하지 못한다면 끝나고라도 다른방법으로 사실을 밀해야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조직안에서 매장될까봐 이야기 못하는 분위기면
말 안하고 버티면 인생이 망하는 경험을 하면 말하게 됩니다.
이 건은 조직내에서 누가 저지른 범죄를 봤느냐 보지 않았느냐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국가적 범죄의 증거를 왜 인멸했느냐의 문제입니다. 조직안에서 매장당하는 것보다 크게 처벌해야죠.
감옥가서 몇 년 보내게 된다는거 깨닫게 되면 조직내에서 매장이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겠죠.
라고 생각하고 저러는 거겠죠
그렇게 생각하게 해준 윗대가리들도 있을거고요
정말로 국회에서 저러면 큰일 난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여태 그랬던 적이 없잖아요
오늘 진짜 수사관들 표정도 너무 싫고... 어찌 저럴수가 있나 싶네요.
처벌을 안받아서 그럽니다.
군사정권때는 남영동이 무서워 찍소리도 못했던
비겁한 자들이었죠.
일벌백계로 이번 정부에서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