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여행도 ESTA로 90일 채워서 자주 가면 입국심사 때 미국에서 비자없이 일한것 아닌지 의심받을 수 있고, 제대로 소명못하면 입국 거부될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미국에 친척이 있어서 자주 미국 방문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입국심사관한테 미국에서 일한거 아니냐고 질문 들어 받았는데 다행히 계속 놀러 다녔던 사진들 찍어놓은게 있어서 보여주고 겨우 심사 통과했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krazyeom
IP 222.♡.144.36
09-05
2025-09-05 19: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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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mont님 저도 여행 사진 보여줘도 휴가를 어떻게 90여일 받냐 이런 질문 하더라구요. 가족과 여행하고 안식년 이런 이야기를 썰 푸니까 겨우 보내줬어요.
Dozen
IP 222.♡.94.232
09-05
2025-09-05 1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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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깔끔한건 정부대 정부 차원으로 해서 따로 비자 받을수 있게 해주는거나 아니면 기업에서 정식 비자 받고 가는건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ESTA로 많이들 간거 같더군요. 과거에도 몇번 기사 나왔었죠..
매카닉
IP 14.♡.43.208
09-05
2025-09-05 18: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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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 업체들도 관행을 바꾸어야 합니다. 가서 회의만 할 경우는 ESTA나 B1비자도 문제없으나, 현장에서 일을 하려면 Working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편의상이나 급하게 갈 경우는 ESTA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건설관련 업체(엔지니어링사)들은 취업비자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본인들이나 하도업체들을 그냥 보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젠 들이닥쳐서 데리고 갔군요? 이젠 어떡합니까.
아니라 기업이 서포트 해주는거라 이건 그냥 회사 잘못입니다
다른 신문기사에서는 ESTA입국 거부 사유가 나오네요.
미국 정부는 “여행, 단기 출장 등을 위해 만든 ESTA의 취지에 맞지 않게 사실상 ‘석달짜리 근무 비자’로 활용했다”는 이유로 이들의 재입국을 거부했다.
저긴 그걸 뛰어넘어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서 문제가 된 거구요.
보통 회사들 esta로 받아서 3개월 일하고 돌아왔다가 다시가라고 하죠...
암묵적으로들 하던건데 이런 선례가 생겨서 앞으론 비자 필수가 되겠군요.
미국은 이런거 가차없으니..
이전에 미국에 친척이 있어서 자주 미국 방문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입국심사관한테 미국에서 일한거 아니냐고 질문 들어 받았는데 다행히 계속 놀러 다녔던 사진들 찍어놓은게 있어서 보여주고 겨우 심사 통과했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특히 건설관련 업체(엔지니어링사)들은 취업비자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본인들이나 하도업체들을 그냥 보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