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최초보고서에 띠지 및 봉인된 증거사진이 있어요. 방송에도 나왔죠. 실물훼손분실한건 증거력 상실을 위해서 입니다. 봉인을 해제하고 띠지를 끊어서 한국은행 관봉에 위폐가 섞였는지 계수하고 확인 한다는건... 개그죠. 그런데 증거품인 띠지마저 분실했다..? 시나리오도 그렇게 쓰면 욕먹지 않을까요? 코미디 영화라면... 이해가 될 수도 안될 수도... 요..
연탄재7
IP 122.♡.254.91
09-05
2025-09-05 18: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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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손 탔는지 비닐의 지문도 감식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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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봉 띠지 번호로 추적하려고 하는거죠
사실 필요한건 관봉 자체가 아니라 거기 써있는 정보? 아닌가요???
지금 띠지로 시끄러운 이유는 띠지 자체가 범죄현장에서 습득한 "증거"의 일종인데 증거 분실에 대해서 그 누구도 모르고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사건을 검찰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축소 또는 은폐 시키려는 것이 아닌가해서 시끄럽다고 보시면 될듯 해요.
지폐 일련번호로는 불출시기만 알지 자세한 추적은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