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같은 형태를 본 적이 있나?
정상적인 대답의 형태 > 있다 or 없다
수사관 대답 >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압수물이 아니라 저런 형태를 본적이 있는가?
정상적인 대답의 형태 > 있다 or 없다
수사관 대답 > 기억이 나지 않아서 대답할 수 없다.
-관봉권을 그럼 당신이 뜯어서 세었나?
정상적인 대답의 형태 > 했다 or 안했다
수사관 대답 > 기억이 나지 않는다.
철저하게 겁박하고 교육받은 대답이거나
본인이 이 사건에 연루되었거나
둘 중 하나이겠네요.
어린 나이에 인생 스스로 참 제대로 꼬네요.
서부 법원 침탈한 그 사람들과 별반 차이 없어 보입니다.
이 영상보고 빵 터졌습니다.
"기억이 안난다. 모른다고 우기기로 했다"고
스스로 자백을 하다니.. ㅡ.ㅡ
수사관 너 도대체 왜 이러니...😮💨
인 것 같은데요?
멍하니 바보인척 연기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안타깝다고 해야하나, 참 비굴하다고 해야하나..
무슨 약점을 잡혀있길래 저랬을까요.
그냥 지시 받아서 그랬다고 하면 되는데 참 생각하는게 짧습니다. 다른 조사관은 자신이 안했으니 김 수사관이 그랬을거다 이렇게 잘만 말하더만요. 덤탱이 쓰게 할려고 말을 맞춘 상태로 기억 나지 않는다로 일관하기로 한거죠 뭐.
나아가서 감옥갈 사안이고요
어디 로펌인가
그래서 보복 수사 당한거죠.
보완수사권 더더욱 주면 안되겠단
생각이 확실해지더군요.
이 말은 검사들이 나왔을때 제일
많이 하는 말이죠
는 보통 했는데 그걸 말해줄 수는 없다. 로 해석이 되죠.
법적으로는 기억이 나지 않으니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지만 말이죠.
누가 버렸지만. 지곤조기 = 기억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