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미국 해병대 복무
중동에서 근무하고 이후 오와이오 주립대를 나와
예일대 로스쿨 진학 변호사 자격을 획득하고
로펌에서 일하고 또한 우연히 들은
피터틸의 연설을 듣고 밴처에 합류합니다
몰락한 공업 지대인 라스트벨트 지역에서
태어난 JD 밴스가 마약 중독에 빠지거나 아예 자식 양육권을 포기해버린 부모와 이후 자신의 어린 시절 가난과 되풀이된 가정 폭력, 이후 개인의 우울과 불안을 딛고 부통령까지 되었죠
물론 상원의원 선거에서 피터틸의 도움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능력이 있어야..
부자가정에서 태어난 트럼프와는 다르게
밑바닥에서 삶을 헤쳐나와 부통령까지 된
히스토리가 만만치 않습니다
다음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이사람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https://v.daum.net/v/20250905151912328
트럼프한테 깨진 해리스는 주춤하고 있는데 캘리포니아 주지사 출마도 안한다는 걸 보면 대권 생각이 있어보입니다.
이 친구가 될 까봐 못하는 거라고 하던데요.
그 정도로 트럼프는 순한 맛으로 느껴질 정도로 심하다고.....
정치적인 성향을 빼고서는 내용은 재밌었습니다
역경을 헤쳐나온 그 이야기
그렇더라구요
민주당쪽이었으면 대선후보로 나설수 있을 정도의 스토리더라구요
저 사람의 됨됨이가 어떻든 기반으로 하는 정치세력 자체가 위험해서…
(미국) 민주당이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공화당이 극우에 잠식되었듯 민주당 또한 다양성의 늪에 빠졌다 라고 할만큼 만만치 않은 상태라…
결국 진영을 막론하고 미국이라는 나라(국민)의 상태 자체가 맛이 갔다고 보여지고요.
한국 입장에선 어차피 그 놈이 그 놈일 뿐, 대응의 영역인 거고요.
살만하면 제일 미친놈에 속아 뽑아주더군요.. 언론도 한몫하구요. 저쪽도 이젠 어용언론들이 다 해먹는듯.
진정한 자유주의
지금까지 여러나라를 관여하며 사용했던
비용적 경제적 측면에서 제고해야 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 해요
우선 미국
미국을 위대하게 하기 위해
지금것 행태를 버리는 ..
이것도 힘이 있어야 하는 거겠죠
어쩔수 없이 따라오게 만드는 그런 포퍼먼스
미국 러스트벨트의 못사는 백인들
그들이 표를 갖고 지지하는 한
공화당이 또다시 우위를 보일것입니다
우리는 대처하는 방법을 연구하는게
빠르겠죠
요즘엔 그냥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친구들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