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국장에 대한 기대가 아직도 높군요.
6월 반짝 상승 때문이겠죠.
양도소득세 관련 기준이 10억 되어도 50억이 되어도..
배당소득 분리 과세가 어떻게 결정되어도...
발표가 너무 늦지 않았나 싶네요.
투자자들이 신뢰가 좀 떨어진것 같아요.
저도 역시 장투는 해외주식 국장은 단타가 제격이라는걸 깨닫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국장에 대한 기대가 아직도 높군요.
6월 반짝 상승 때문이겠죠.
양도소득세 관련 기준이 10억 되어도 50억이 되어도..
배당소득 분리 과세가 어떻게 결정되어도...
발표가 너무 늦지 않았나 싶네요.
투자자들이 신뢰가 좀 떨어진것 같아요.
저도 역시 장투는 해외주식 국장은 단타가 제격이라는걸 깨닫고 있습니다.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필요가 없는게 5천 정책 선공하면 1400만 개인투자가 민주당 표줍니다.
코스피 5천 달성하면 거래대금 두배로 증가해서 증권거래세금 2배 늘어나서 정부 좋고 개인투자가
좋고 국민연금 비롯 각종 연기금 수익도 증가해서 고갈을 늦출수가 있고 부동산 거품도 빠집니다.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못시키고 김현미 장관 시절처럼 다시 2-3배 부동산 급등하게 만들면 또
실패하게 됩니다. 민주당 정치인들 무조건 지지할게 아니라 주식시장 머니무브 하겠다는
정치인들과 반대하는 정치인들 분리해서 머니무브 정책 진행하는 정치인 밀어줘야 됩니다
주식시장 부양을 하려면 국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요인이 뭔지 분석 좀 하고 정책을 내 놓으면 좋겠습니다.
여론 눈치만 보고 있으니 국장은 점점 외면받을수 밖에 없네요.
구윤철은 정말 맘에 안듭니다.
지금은 다들 세법개정에 대한 기대를 많이 접으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럴때 제대로 하면 주가는 다소(!) 상승할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반대일 경우는 바로 많이(!) 폭락할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