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궁(줄기)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 메밀꽃필무렵 (이효석)-
- - -
다음주까지 봉평메밀꽃축제 하네요...문학여행어떨까요
가시기전에 메밀꽃필무렵 한번 읽고 가시면 더욱 애틋할 듯
봉평오일장은 끝자리가 2와 7인 날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궁(줄기)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 메밀꽃필무렵 (이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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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까지 봉평메밀꽃축제 하네요...문학여행어떨까요
가시기전에 메밀꽃필무렵 한번 읽고 가시면 더욱 애틋할 듯
봉평오일장은 끝자리가 2와 7인 날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모든 문장이 다 시(詩)다.. 그냥 조금 길게 썼을뿐~
저게 소설이냐? 시 아냐?
얼마나 시시하게 살았으면 소설도 시 처럼 시시하게.... 엉?
봉평메밀막국수로 대신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