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딸 유담, 인천대 첫 강의 '호평'…"채용 과정 공개를" 반발도
2025-09-03 15:12 최종수정 2025-09-03 15:49
올해 2학기 인천대 조교수로 채용된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딸 유담(31)씨가 2일 첫 강의를 마쳤다. 일단은 긍정적 평가가 나왔다. 다만 '아빠 찬스' 덕분에 유씨가 채용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그의 교수 임용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학내 목소리도 여전하다.
인천대 글로벌정경대 무역학부 조교수로 임용된 유씨는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인천대에서 첫 수업을 진행했다.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 채용에 합격한 그는 국제경영 분야 전공선택 과목 2개의 강의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링크 : https://news.nate.com/view/20250903n2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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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딸도 그렇고.. 다들 잘 나가네요
민주 진영 자녀 채용 건이었다면, 기사들 아주 가관 이었을 겁니다.
김치찌개 계란말이 마렵네요
김병기 아들에 모든 힘을 쏟고 있는건지..
국립대 국정감사 해야 겠네...
세금은 누가 내나요?
빨리 끝내줘서 호평인가...
오리엔테이션이 훌륭했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유담에 대한 것은 "채용 과정에 대한 의혹"이지요. 얘가 강의를 잘하든 말든 그건 사건 외의 일입니다. 근데 뜬금없이 "강의는 평가가 좋았다"는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는 사람에게 그래도 애는 착해라고 말하는 꼴이지요.
정말 객관적인 기사를 쓸 생각이 있는 아이면, 채용 과정은 이러했고 보통 학계는 이렇게 채용과정을 거치는데 얘는 그에 부합하고 안하고를 따지는 기사를 내야 되는 것이죠.
아니 강의를 잘하든 말든 그게 여기서 왜 중요한 것인지 참... 따라서 기자는 애써 좋은 이야깃 꺼리를 앞에 둬서 굉장히 유능하지만 의혹은 있다는 식으로 기사를 짜넣은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내가 이래서 한국일보 애들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온세상 공평한 척을 하지만 실제로 공평과 공정 및 진실엔 관심이 없어요.
아무 상관도 없는 얘기죠.
저도 강단에 세워주시면 강의 잘 할 자신 있습니다. 그럼 교수 시켜주시려나요?
대충 넘어가자? ㅋㅋ
조중동과 한경오 사이에 있는 포지션으로 한국일보와 서울신문 등이 있습니다. 왕년에는 미스 코리아 주최했던 회사죠.
어디서 말도 안되는걸 기사로
호평이랍니다 호평 ㅎㅎㅎㅎㅎㅎㅎㅎ
호평 같이 놀고 있네요
사기꾼도 말은 잘하는데 말이죠
학생이요?? 교수요??
학생이면 학샘 몇명?몇%요??? 설문 조사라도 한건가요???
내용을 삼성으로 바꾸면 뭐 기사 내용은 뻔하죠?
알맹이도 없는 예찬론 ㅎ
진보쪽 자녀들이랑 너무 비교되네요
표창장에는 분노하면서요
언론이든 뭐든요
조민양은 못잡아 먹어 안달이더만 …
더 의심스럽네요 ㅋㅋㅋ
심사원칙과 경쟁자들 점수 공개하면 끝인듯요.
정량평가가 얼마나 되고 정성평가가 얼마나 되느냐 이런것도요.
무려 국립대에서 원칙없이 교수 임용하기는 어려울 것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불공정하다느니 아빠찬스라느니 하는건 저런 정보 공개되고 나서 해야될 비난이라고 생각하고요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의는 좋았다라는 기사도 어이가 없군요
저도 아빠가 유승민이면 좋겠어요
아빠가 조국이면 의사에서 고졸 되고
아빠가 유승민이면 박사따고 국립대 교수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만의 의혹입니다.
박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학점도 후하고 수업도 쉬워서 호평 일색이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