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방세재 물에 풀어서 식기를 담궈 놨다가
그냥 거품 있어도 그대로 꺼내 건조해서 다시 쓴데요
그래서 다른 나라사람들이 영국 가서 설거지 하는거 보면 문화충격 받는다고요
이게 대공항 시절 단전 단수 때문에 물을 아껴야한다는
인식이 퍼져서, 마지막 물로 행구거나 하나씩 식기를 씻는건 물낭비라는 캠페인을 해서라고
그래서 영국 주방세제 광고는 인체에 무해하다는 내용이 많다 합니다
신기하네요
그냥 주방세재 물에 풀어서 식기를 담궈 놨다가
그냥 거품 있어도 그대로 꺼내 건조해서 다시 쓴데요
그래서 다른 나라사람들이 영국 가서 설거지 하는거 보면 문화충격 받는다고요
이게 대공항 시절 단전 단수 때문에 물을 아껴야한다는
인식이 퍼져서, 마지막 물로 행구거나 하나씩 식기를 씻는건 물낭비라는 캠페인을 해서라고
그래서 영국 주방세제 광고는 인체에 무해하다는 내용이 많다 합니다
신기하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세제잔류량으로 따지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 설거지 방식보다 더 남는다고 합니다
자매품으로 양치하고 물로 행구지 않는 것도 있고
욕조에서 거품목욕하고 물로 행구지 않고 타월로 닦고 끝내는 것도 있습니다…ㅎㄷㄷ
/Vollago
물기를 닦아서 건조 시켜서 마무리 합니다
싱크대에 물 채워놓고 거기에 세제를 푼 다음에 모든 식기를 다 안에 담궈서 닦아내고,
건져서 마른 수건으로 닦아서 끝~ 이러더라구요.
저러면 세제가 남지 않냐? 물로 한번 더 행궈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괜찮다며 세제가 안전하다고 하더군요.
싱크대 받아놓은 물은 설거지 끝으로 갈수록 상태가 안좋아 지는데.. 자기네는 이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물이 안깨끗한거인 나라들이 많거든요;; 에비앙으로 설겆이 할수도 없고여;;;
유럽에서 샤워하고.. 유리벽에 물기 안딲고 나오면... 일주일만되도 뿌연게 감당이 안되져;;;
우리나라 물은 세계 탑급 입니다.
유학 시절 문화 충격이었어요
초벌(물) - 비눗물 담금 - 휘적휘적 - 행주
어쨋든 건조도 빠르고 효율적입니다?
사실 식기세척기의 원리도 저것과 다를게 없어요...
유럽사람들 다 그런줄 안다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제 어릴 때 기억은 그런데요..
아파트나 신식 주택등에 싱크대가 생기면서 세제 푼 물과 헹굴 물을 둘 공간이 없어지면서 수세미에 세제를 퐁퐁... 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
물론 마지막에 헹구느냐... 닦느냐 등등은 다른 얘기지만요.
거품 안헹구고 그냥 나와서 수건으로 닦아내죠. 게다가 그런 수건을 안바꾸고 한참 씁니다. ㅋㅋㅋ
기계로 세척하는대 제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