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가 있을 때,
최선은 무엇일까요.
논란일까요. 아님 해결일까요.
공론화가 되기 전이면 모를까 이미 되었고,
남의 당 일이긴 하지만 조국혁신당에서 이제 이전 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즉, 현 시점은 공론화가 이미 되었으므로,
어떻게 해결 할 것인지 지켜 볼 때이며,
남의 당 일에 논란만 더하는 발언이 아니라
조용히 지켜 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공론화가 안 되어 있어서 널리 알리고 공론화 시키려는 것도 아니고,
이미 되어 있고, 이제 합당한 해결이 되길 지켜 보면 되는 일을 두고,
왜 남의 당 일에 왈가왈부하는지...
감이 좀 떨어진 것 같네요.
그래도 최고위원으로 조국혁신당과 협력도 생각은 해야될텐데요
남의당일에 왈과왈부 하는게 정치 아니에요? 조국혁신당 매일 브리핑으로 국민의짐 까지 않나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
해결이 우선이지 말이 많은 것이 우선이 아닙니다.
“ 그럼 계엄을 하지 말았어야지 ~”
입니다 잘못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안일어납니다 가끔 억울한 일에 쉴드치고 그런건 이해하지만 이일이 뭐 대단히 억울한 일도 아니자나요
이언주 의원 말이 하나하나 다 맞는 말이지만 굳이 옆집 불나는데 부채질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전 틀린말은 없다고 봅니다.
조국 원장님도 sns 줄여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지적했어도 이런 반응 이실까요?
의원으로서 당의 방향성에 영향을 미칠 시점에서 책임감 있게 발언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고, 그냥 아무 대응도 하지 않으면 오히려 더 불리해질 수 있다는 걸 민주당도 알아야 할 때입니다.
당장은 검찰개혁, 내란특별재판부 논의가 더 주목받아야 합니다.
최강욱 원장에 대해서는 조사결과가 나오고 나서 언급해도 늦지 않습니다.
당대표가 그래서 전격적으로 전광석화같은 조사 지시를 내렸는데 지도부인 사람이 이러면 안되죠.
아쉽네요...
과거처럼 감을 살렸을 수도 있죠.
'삭발' 이언주, 안티조국 '상징자본'을 얻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3
이런말 할수도 있죠..
잘한건 아니지만,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