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성비위 사건과 전장연 시위를 바라보며
우리나라는 여전히 약자 혐오 사회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인터넷 기사 댓글을 보면
10대 20대나 내뱉을
인권에 무지한 말들이
먹을 만큼 나이를 먹은 사람들에게서
나온 다는 것에 여전히 씁쓸함이 남습니다.
어제와 오늘
성비위 사건과 전장연 시위를 바라보며
우리나라는 여전히 약자 혐오 사회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인터넷 기사 댓글을 보면
10대 20대나 내뱉을
인권에 무지한 말들이
먹을 만큼 나이를 먹은 사람들에게서
나온 다는 것에 여전히 씁쓸함이 남습니다.
검찰 사법부 의사 언론 외교부 교육부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조국당은 절차대로 했다의 입장이고
피해자 입장에서는 부족함을 느꼈던 것이고
무조건 너는 잘못했다고 손가락질할 필욘 없을 것 같습니다.
조국당에서 부족함을 인정했으니 그 과정을 지켜보시죠
왜 그 외의 사람들이 거론되며 피해를 보게되는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사건과 관계 없고 파해자를 도와주면 고마운것이고 그렇지 않다 한들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약자라서 권리를 가지는것이 아니고
인간으로써 누려야하는 보편적 권리가 있고
이것은 약자라도 동일하게 누려야 한다는것이 진짜 취지입니다
약자라서 보통의 권리보다 더 누려야한다는 생각을 가지는것부터 잘못된 이해의 시작입니다, 보통 이렇게 잘못 이해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