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지난 뉴스긴 하지만...
재밌는 점은 시상식 때는 긴~ 박수가 흔한데,
그래서 이제 다들 알고 있는 편인데,
그럼에도 뉴스 보도에선 습관성이랄까...상징성이랄까...
또한, 대체 할 만한 표현이 마땅치 않아서....인지
9분 박수가 그렇게 계속 보도 되네요..ㅎㅎ
결론적으로 박수만이 아니라 상당한 수준의 호평이 뒤따르고 있다니...
영화에 무감각해진 요즘....은근 기대 됩니다.
시놉을 보니.... 궁금해지더라구요.
특히 이병헌의 블랙코미디라....
대략 시놉이 작징에서 짤리고, 취직 원서를 내는데...
경쟁자들을 처리해 버리는.....내용이라더군요.
뭔가 좀....작품성만이 아니라....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진짜 대단한 작품이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94417?sid=104
강력한 라이벌(?) 영화가 있습니다
이번 부국제에서도 상영 예정이라 기대중입니다
며칠전보다 수상 가능성이 낮아졌지만 좋은 소식 전해지길 바랍니다.
https://www.jigsawlounge.co.uk/film/reviews/venice-2025-golden-lion-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