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조국 전 대표 사면 시키려고 참고 있었건 거에요. 혹여 사면 여론에 안 좋은 영향 줄까봐. 왜? 대부분 그 분 한명 믿고 이 당 온 사람들일테니. 돌아오시면 분명 해결해 줄 거라 믿고.
그런데 지지자라는 것들이 어제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강미정 의도가 수상하다 작전세력이랑 뭔가 결탁한 거 아니냐 왜 하필 지금이냐 온갖 모욕적 발언을 다 해대고 앉아있고. 월급을 줬네 어쩌네. 미친 인간들. 정치 음모론 내뇌 망상 놀이 하기 전에 제발 인간들이 먼저 되시길.
가해자 피해자 정치조직에서만 발생하는게 아니라 직장생활 하면서 느낀점은 저런일이 자주 보여요. 성과 능력 상관없이 학연 지연으로 줄잘대고 사내정치 잘하고 아부 잘하고 친하게 지낸 사람들은 패거리 만들고 승진하고 오래 다니더라구요. 회사 사내정치질 학연 지연 온갖 연줄로 이어져 있으니 능력 있고 열심히 하는 직원인데 사내정치 밀려버리면 승진탈락하고 아무런 보호 못받는게 정치나 회사나 어느 조직이나 비슷한거 같아요.
강미정 전 대변인과 피해자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징계를 받기를 바랍니다. 또한,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하얀사람
IP 58.♡.142.217
09-05
2025-09-05 12:43:57
·
지금도 강미정 대변인 작전세력 취급하는 글이 넘쳐나네요
('_')
IP 124.♡.13.160
09-05
2025-09-05 13:40:50
·
강미정 대변인 포함 4인의 피해자... 대변인 본인도 피해자였군요. 도대체 어떤 놈들이길래 당의 간판 중 한 명에게까지...
honeycat
IP 222.♡.237.44
09-05
2025-09-05 14:10:09
·
조국 쓰레기네 책 있는거나 버려야겠네 요 시
리멤버 리벰버
IP 218.♡.37.35
09-05
2025-09-05 14:48:26
·
왜 이재명만이 민주당에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되는 요즘입니다.
전 열민당도 조국당도 나오면 안되는 정당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이 변함이 없습니다. 전 20년도에도 24년도에도 지민비민 했던 사람이기에 벌어진 현 상황에 대해서 한숨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기어이 나왔고 사고도 똑같이 치고 있고 사고치는 사람도 그 멤버 그대로 그냥 한심하다는 생각입니다.
한편으론 민주당 다음 대선에 주요 후보라고 여겼던 사람이 이렇게 사라지는 게 안타깝습니다. 분명 박원순 시장님 사건 이후 대처 방안이 명확히 있던 건데도 그 사건 이후에도 반성이 이렇게 없나? 덕분에 내란당만 더 기세등등해지게 만들어 놓고 뭐 그렇게 잘났다고 말에 말을 얹는지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그거 아니었으면 또 얼마나 흔들어됐을 지 아찔합니다.
ㅁㅁㅁ
IP 182.♡.99.146
09-05
2025-09-05 15:43:54
·
도대체 뭐가 그리 불만인지 모르겠네요. 성추행 가해자 영구제명시켰고, 당원권 1년 정지 내렸는데, 조국 대표 끌어내리고 자기들이 당의 주도권을 잡아보겠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법적으로 갈만하면 법적으로 가던가, 그냥 당의 이런 저런 일처리 과정이 맘에 안든다고 당을 아주 분해하려고 하는듯이 보이는군요.
조국 최강욱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목숨내놓고 그렇게 앞에서 투쟁하고, 속시원한 말해주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했어요, 안했어요, 적당히 싸우는척만 하거나, 적당히 싸웠죠.
노무현 대통령도 일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야멸차게 그를 손절했었죠.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때 그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깨닫지 않았던가요?
조국 최강욱도 또 노무현처럼 잃고나서야 후회하려구요?
세기말의시
IP 49.♡.173.3
09-05
2025-09-05 16:28:01
·
outono
IP 211.♡.6.19
09-05
2025-09-05 16:54:11
·
@ㅁㅁㅁ님
전마머꼬
IP 116.♡.214.124
09-05
2025-09-05 16:09:28
·
한쪽은 통합진보당 같고 한쪽은 진보신당에 친박연대 더해놓은거 같아요. 검찰에 대항하기 위해서 검찰독재 피해자 조국을 이름걸어 장사하는줄 알았더니
친박연대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조국 사면때문에 조용히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있는데,
대의가 어쩌고 하면서 전교조 내부 성추행 사건들 무마하던 그 사람들 같아요. 중요한 문제였으면, 조국 대표 사면되는게 성윤리 위반 보다 대의 였으면 자기들도 재정신인 사람들이 아닌거에요.
시대는 2025년인데 20xx년대 말 201x년대 초인 사람들이 정치하고 있네요.
로렉스84
IP 125.♡.48.114
09-05
2025-09-05 17:55:35
·
청년세대와 은퇴세대간의 불화가 시작되었네요... 같은 쪽을 바라보고있지만, 초점은 한 곳에 모여있지 않아요... 사면된지 얼마 안됐지만, 문통시절 해결하지 못한 숙제에 너무 몰입되어 있나봐요... 게다가, 정치인에게 퇴근시간이란게 의미가 있는걸까요...??? 낮이고 밤이고, 서울이고 지방이고 되는대로 보면 되는거죠... 이번일이 혁신당과 조국에게 효과좋은 백신이 되어 미래를 건강하게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과거를알아야
IP 112.♡.109.149
09-09
2025-09-09 14:03:19
·
길고 조잡해서 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피곤한데 진짜 1000차 가햅니다
진심은 무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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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지자라는 것들이 어제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강미정 의도가 수상하다 작전세력이랑 뭔가 결탁한 거 아니냐 왜 하필 지금이냐 온갖 모욕적 발언을 다 해대고 앉아있고. 월급을 줬네 어쩌네. 미친 인간들.
정치 음모론 내뇌 망상 놀이 하기 전에 제발 인간들이 먼저 되시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지 가해자보다 조국 최강욱 강미정을 더 욕하는 분들은 의도가 의심됩니다.
본인 믿고 참아온 사람들을 지방 팬미팅이후로 미루다니..
많은 분들이 조국이라는 정치인에 실망하셨을수도 있겠지만 이번일로 그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는 저도 그 처신과 방향성에 불만족 스러웠습니다만, 그래도 전 정권때 부터 시작된 탄압을 그간 묵묵히 버텨온 세월을 봐서 조국이라는 정치인의 방향과 앞의 행보에 대해서 좀 더 관심있게 보려고 합니다.
한번은 실망할 수 있지만 두번, 세번이 된다면 등돌리는 사람이 많아질테니까요.
그걸 왜 모르는지, 다른 현상에 대해서는 잘만 비판하던 분들이 막상 본인들 일이 되자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고 전선을 넓히고 감추려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 생각들을 해보세요
민주당도 우원식 의장 사태를 통해서 이재명 당시 대표가 직접 나서서 이야기도 듣고 비판도 받고 고쳐나간 결과가 정청래 당대표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싸우더라도 만나서 이야기하고 풀어 보세요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또 달라집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성과 능력 상관없이 학연 지연으로 줄잘대고 사내정치 잘하고 아부 잘하고 친하게 지낸 사람들은
패거리 만들고 승진하고 오래 다니더라구요. 회사 사내정치질 학연 지연 온갖 연줄로 이어져 있으니
능력 있고 열심히 하는 직원인데 사내정치 밀려버리면 승진탈락하고 아무런 보호 못받는게
정치나 회사나 어느 조직이나 비슷한거 같아요.
또한,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전 열민당도 조국당도 나오면 안되는 정당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이 변함이 없습니다.
전 20년도에도 24년도에도 지민비민 했던 사람이기에 벌어진 현 상황에 대해서 한숨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기어이 나왔고 사고도 똑같이 치고 있고
사고치는 사람도 그 멤버 그대로 그냥 한심하다는 생각입니다.
한편으론 민주당 다음 대선에 주요 후보라고 여겼던 사람이 이렇게 사라지는 게 안타깝습니다.
분명 박원순 시장님 사건 이후 대처 방안이 명확히 있던 건데도 그 사건 이후에도 반성이 이렇게 없나?
덕분에 내란당만 더 기세등등해지게 만들어 놓고 뭐 그렇게 잘났다고 말에 말을 얹는지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그거 아니었으면 또 얼마나 흔들어됐을 지 아찔합니다.
법적으로 갈만하면 법적으로 가던가, 그냥 당의 이런 저런 일처리 과정이 맘에 안든다고 당을 아주 분해하려고 하는듯이 보이는군요.
조국 최강욱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목숨내놓고 그렇게 앞에서 투쟁하고, 속시원한 말해주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했어요, 안했어요, 적당히 싸우는척만 하거나, 적당히 싸웠죠.
노무현 대통령도 일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야멸차게 그를 손절했었죠.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때 그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깨닫지 않았던가요?
조국 최강욱도 또 노무현처럼 잃고나서야 후회하려구요?
검찰에 대항하기 위해서 검찰독재 피해자 조국을 이름걸어 장사하는줄 알았더니
친박연대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조국 사면때문에 조용히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있는데,
대의가 어쩌고 하면서 전교조 내부 성추행 사건들 무마하던 그 사람들 같아요. 중요한 문제였으면,
조국 대표 사면되는게 성윤리 위반 보다 대의 였으면 자기들도 재정신인 사람들이 아닌거에요.
시대는 2025년인데 20xx년대 말 201x년대 초인 사람들이 정치하고 있네요.
같은 쪽을 바라보고있지만, 초점은 한 곳에 모여있지 않아요...
사면된지 얼마 안됐지만, 문통시절 해결하지 못한 숙제에 너무 몰입되어 있나봐요...
게다가, 정치인에게 퇴근시간이란게 의미가 있는걸까요...???
낮이고 밤이고, 서울이고 지방이고 되는대로 보면 되는거죠...
이번일이 혁신당과 조국에게 효과좋은 백신이 되어 미래를 건강하게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머리가 피곤한데 진짜 1000차
가햅니다
진심은 무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