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버즈 라이브를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애플 제품이 많아 평소에는 에어팟 프로 c타입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병원 가야 하는날
대기 시간이 지루하지만 음악이 있다면
걱정없지요.
그런데 에어팟 프로를 사용하면 간호사가 이름을 불러도 놓치는 경우도 많고해서 불편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외부소리를 듣기를 켜면 이질적이라 싫고 그래서 오랜만에 버즈라이브를 사용합니다.
오랜만이라 그런가요?
이렇게 음질이 재미있었나?
놀랐습니다.
blur - entertain me 를 듣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음질의 성능은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튜닝되어 있는 소리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