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 떼줄 돈 일부중에, 더 퀄리티 있게 만들면 좋을텐데요.
진짜 몇몇 프렌차이즈 뺴고는, 자기들 매장 잘되기보단 어떻게서든 이거저거 수수료 받으려고 안달난게 눈에 보일정도인데.
자영업도 잘 선택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냥 적당히 하려고 하다보니 프렌차이즈 관련 자영업 시작하게 되고, 구렁텅이에서 못 빠져나오는듯한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본사에 떼줄 돈 일부중에, 더 퀄리티 있게 만들면 좋을텐데요.
진짜 몇몇 프렌차이즈 뺴고는, 자기들 매장 잘되기보단 어떻게서든 이거저거 수수료 받으려고 안달난게 눈에 보일정도인데.
자영업도 잘 선택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냥 적당히 하려고 하다보니 프렌차이즈 관련 자영업 시작하게 되고, 구렁텅이에서 못 빠져나오는듯한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평생 사무직에서 일하다 은퇴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그게 될 리가 없으니까 프랜차이즈 가맹해서 재료 공급받아서 반조리 해서 내보내는 시스템으로 정착된거겠죠.
자영업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아무튼 직장에서 자의든 타의든 나가게 되면 막상 할게 없습니다.
40대 중후반 또는 50대 초반이 비슷한 규모와 비슷한 급여와 비슷한 직급으로 재취업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구요.
당장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 아이들 교육비, 생활비 등등을 고려하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자영업이 프랜차이즈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특별한 기술 없이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결국 그게 늪이 되는거죠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알면서도 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알면서도 뛰어드는거죠
불나방처럼요...
제조업체 운영하는 사람이고 요즘 회사 접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인데
막상 저도 폐업하고 나면 30년가까이 놀고먹을 돈은 없고
뭘해야 되나 고민 해봤는데.. 프랜차이즈가 젤 먼저 떠오르더군요.
요즘 남일 같지 않아요 ㅠㅠ
아무튼 한국 제조업은 망한 것 같고
먹고 살길은 막막하고... 아 스트레스 받네요
프차가 그나마 낫다는거
소비에 모험을 걸기 싫어하거든요.
프차는 어느정도 퀄리티를 보장하니까요.
낯선 곳에 가면 개인 커피집보다 스벅을 가잖아요.
본인이 메뉴 개발 할줄 모르고 뭐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프차를 선택했다? 아닙니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 걍 시작을 안하시는게 맞아요.
그래도 해야겠다 그러면 비싼 프차를 하셔야죠. 비싼 프차는 가성비는 극악이지만(투자금 대비 수익) 최소한 망할위험은 낮은 프차입니다.
근데 그럴 형편이 안되니 뭐 듣도 보도 못한 프차를 선택하고 남은돈 다 날리고 벼랑 끝으로 스스로 가버리는 거죠.
요즘처럼 경기가 안좋을때는 적자가 나더라도 본인이 직접 만든 가게는 그렇게 손해가 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프차는 손해가 막대해지죠.
결론은 돈이 엄청 많아서 뭐라도 하고 싶어서 비싼 프차 오픈 가능하신분들은 하시고 그게 아니면 걍 직접 알바 뛰시는게 훨씬 인생이 편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