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 사카린, 아세설팜, 에리트리톨, 소르비톨, 자일리톨 등이었다. 저칼로리 표방한 이른바 ‘제로’ 식품 등의 인공 감미료를 먹으면 인지저하 능력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나다네요
14년간 호주 성인 3만6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제로 콜라’ 등 인공 감미료를 사용한 음료가 기존 설탕 음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는데...
결국 뭐든 적당히 골고루 먹는게 가장 좋은거 같다는게 제 생각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농작물은 사탕수수입니다.
이런걸 내보내는 저널도 만만치 않네요
MBTI별 질병 통계는 안 찾아 본답니까
대체당 진짜 당이 아니라 소화가 안되는거고
그래서 0칼로리인거고
소화를 못 시키는, 장내 미생물들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이 갈지 연구가 미흡합니다
둘째로 소화가 안되고 걍 배출되니
그냥 제로콜라 같은 음료 뚜껑따서 하수구에 버리는거랑 똑같은 결과죠
그러면 자연도 저걸 처리 못 합니다
하수처리장 미생물도 처리 못해서 걍 자연으로 흐르죠
칼로리없는 당이다보니 저걸 먹게되는 동물은 굶어 죽습니다 실제 사례도 있고요
생태계에 악영향을 주니까 걍 안 먹습니다
현재까지 나오는 모든 않좋은 결과들을 뒤집을 만한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스파탐만 현재 괜찮다고 판단하더라구요. 워낙 오래 되었기 때문에 그만큼 인정을 받은거죠.
그 외 인공감미료는 연구 기간이 짧아서 쉽게 판단 하기 어렵구요.
근데 예전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요즘엔 커피의 효능, 와인(알콜)의 효능, 설탕의 효능 이런 것 다 로비와 연계된
결과물 이어서 필터링이 필요 하더군요.
글쓰신분은 그걸 인과관계로 해석하셨습니다.
틀린 해석입니다.
조미료를 많이 먹는 집단에서 인지저하가 좀 더 관찰 되었다 입니다.
조미료를 많이 접하는 집단의 생활수준이 더 낮을수 있고 건강에 대한 관심도나 건강관리를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여러가지 요인이 통제되지 않았기에 조미료가 치매의 원인이다 라고 할 수 없어요.
이런식의 연구 결과는 대부분 연구를 의뢰한 기업으로 부터 연구비를 지원받고 기업의 입맛에 맞게 거짓이 아닌 정보를 제공하는 연구소로부터 나오는 것이라 걸러봐야 합니다.
찾아 보니
이 연구는 평균 연령 52세의 성인 12,7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가향수, 탄산음료, 에너지 음료, 요거트, 저칼로리 디저트와 같은 초가공 식품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7가지 인공 감미료를 추적했습니다
이 감미료를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전반적인 사고력과 기억력이 더 빠르게 감소했습니다
더 빠른 감소는 약 1.6년의 노화와 같았습니다
연구자들은 60세 미만에서 60세 미만의 사람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연구는 연관성을 발견했지만 감미료가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했습니다
감미료: 아스파탐, 사카린, 아세설팜-K, 에리스리톨, 자일리톨, 소르비톨, 타가토스
섭취량: “가장 많은 그룹” 평균 약 191 mg/일, “가장 적은 그룹” 약 20 mg/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