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의 갑질이나 불합리한 구조같은거 이런것도 손 좀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평생 모은 돈 심지어 빚까지 져서 새로운 제2의인생, 재기를 꿈꾸는...열심히 살아보려는
우리 서민들을 지나치게 착취하는 구조...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가신분들도 안타깝고...피의자분은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을까 싶기도하고...복잡한 마음이네요

본사의 갑질이나 불합리한 구조같은거 이런것도 손 좀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평생 모은 돈 심지어 빚까지 져서 새로운 제2의인생, 재기를 꿈꾸는...열심히 살아보려는
우리 서민들을 지나치게 착취하는 구조...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가신분들도 안타깝고...피의자분은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을까 싶기도하고...복잡한 마음이네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때만되면 매장 인테리어 변경으로 돈 뜯어 간다는 내용을 들은적 있는데...
참 먹먹한 일입니다.
그리고
- 타일 깨진거 교체해달라
- (마진이 적은) 1인 피자 메뉴 판매를 요구했다.
정도 말고는 본사 갑질 얘기 나온 것도 아직 없지 않나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살인자의 동기에 당연성을 부여해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본사와 갈등이면 본사를 찾아가지. 같은 영세 자영업자인 인테리어업자를 죽이다니요.
차라리 주먹을 휘둘렀다 정도면
어느 정도 이해는 해보겠으나 칼을 휘두른건 글쎄요...
인테리어 업자도 많든 적든 일을해야 하니 을이되고 가맹점주도 을인 입장인데 정작 돈 벌어가는건 갑인데 을끼리 싸우게 되는 현실..갑은 그저 계약데로 했다라고 하면 책임면제..정말 더러운 상황이죠
물론 살인이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어이없는 상황이 사람을 악마로 만드는거 같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