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성남이다. 요즘 정말 이상한 기류가 만들어진다 이곳 성남은 스리기들이 넘쳐나는 곳이다 이낙연을 지지하는 국짐을 지지하는 이들이 발악하는 걸 매우 자주 본다 이런 스리기들이 박찬대에게 몰려 들고 있다 이게머징 너무도 경악스럽다 여기저기서 박찬대 를 열변헌다. 과거에 국짐을 옹호하고 이낙연을 옹호할때 보다 더 적극적이다 그런데 더이상한건 박찬대가 이런 스리기들을 받아들인다는것이다 이런 스리기들과 무엇을 하려 하는걸까 도져히 이해불가다 스리기와 어울리면 스리기 가 될뿐이다 스리기를 끌어모아 무언가를 자리를 도모한다는건 제2의 윤석열이 되는것과 같다 정청래 처럼 정상적인 길을 가주었으면 한다 스스로 생각하는 스스로 자존감을 있는 스스로 만드는 뚝심 소신있는 길을 걷길 바란다
더이상한건 스리기들의 수뇌부는 대부분이 대의원들이 주도한다는 거다 하루빨리 대의원 표와 권리당원 표를 1 대 1 하여야한다 그리고 간절히 원하는건 권리당원 가입 홍보를 당차원에서 적극 적인 홍보를 해야 한다 민주당을 지킬 유일한 힘은 권리당원 수를 늘리는 길이다 대의원의 불순한 짓으로 대의원을 따르는 권리당원 확보만 이루어지고 있다 이건 매우 심각한 일이다 대의적인 권리당원 가입홍보가 아니라 개인적인 대의원 사적인 권리당원 확보에 혈안인 것을 보면 앞날이 매우 염려스럽다 대의원이 하는짓은 상상을 초월한다 돈으로 인맥으로 뿌리를 내릴려는 그러짓 후 스리기들이 하는짓은 뻔하다 제2의 윤석열을 만들뿐이다. 불순세력의 말잘듣는 꼭두각시를 말이다 성남이 좋은점은 서민의 교류가 넓고 빠르다는것이다 서민이 많이 사는곳이어서다 강남의 아파트 촌은 실제적인 정보 교류가 없다 대의원이 퍼트리는 정보가 곧 법인곳이 강남이다 그래서 늘 국짐이 좌지우지 된다 벌써부터 흔들리는 민주당 을 불순세력에 흔들리는 불순세력에 빌붙어서라도 한자리 할려는 이런 불순세력을 타도할 유일한 길은 당이 주도해 권리당원 가입 홍보에 촤우선시 해야 한다 보여진다 다음 대선을 위해 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유지하기 만든것을 유지위해 올바른 길을 가기위해 대대적인 당차원의 길거리 현수막 권리당원 가입 홍보를 항상 해주었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