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이면 벌써 9개월전 일인데....
이미 조국전대표는 유죄로 감옥에 있었고
우연하게도 조국, 최강욱 둘다 사면되고나니
터지네요????
사실이라 하더라도
더 문제는 성추행 한사람이 누구인가?? 가 핵심이어야 하는데
그 이야기는 거의 없고
조국이름과 최강욱 이름이 더 많이 나오네요;;;;
누가보면 이들이 관련있는줄 알겠네요 ㄷㄷㄷ
가장 민감한 성적 이슈와 이둘을 엮으려는게 느껴지는건 그냥 기시감일까요......
성적 이1슈는 이당 저당 종종 문제가 있었으나
모두 그 당사자에게 이슈가 집중되었지
이처럼 주변인?이 이슈가 되는건 처음보네요 ㄷㄷㄷ
그리고.....
감옥에 있는 사람이 도대체 뭘할수 있나요.......
국회의원, 당 대표 모든걸 내려놓고 감옥에 간 사람인데.......
조국과 최강욱이 저쪽에선 문재인 이재명급으로 위협적인 인물로 보기는 하나보네요 ㄷㄷㄷ
이렇게 안좋은 이미지 입혀놔버리면
선거에 나가기도 애매하고
중요한 자리에 임명직 하기도 어렵죠...
그나저나
조국당은 내부 정리가 필요해보이네요.....
당대표가 감옥가는데 회식 + 노래방이라니...ㄷㄷㄷ
게다가 성문제를 제기 했는데 깔끔히 해결이 안되고...문제가 이렇게까지 커지게 되고......
조국, 최강욱 등 친문 경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일단 혐오부터 박는 하바리들은 예전부터 다뤄왔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공론화 되기전에 정리할 시간이 많았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ㅠ
당연히 성추행한 사람이 비판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조국혁신당에서 사건을 은폐한 것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절차를 진행하고 징계도 했는데 그럼 남은 건 성추행한 사람들에 대한 비난이 정상인데
누군가를 정치적 표적 삼아 공격하기 위한 빌드업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4970CLIEN
얼핏 이 사건과 별개로 보일 수 있지만, 대선 후 진영내에서 타겟이 되어온 인사들을 누가 공격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세종시당위원장이 제명된 이유를 조국혁신당에서 밝혔는데....조국혁신당에서 거짓말한게 아니라면...
그게 트리거라고 하면 더 이상한데요..;
조국혁신당에서 밝힌 그 사람의 제명이유는 보신건가요?
피해자 편이니까 무슨 짓을 해도 냅뒀어야 한다는 얘기신가요?
님이 그 사람이 제명된 것이 트리거라고 하셨고
조국혁신당에서 밝힌 제명이유를 보면.. 제명되었다고 탈당 및 기자회견을 하면 더 이상하게 된다고 말씀드린겁니다... -_-a
조국혁신당의 해명(또는 주장)은 직접 찾아보세요 ㅎㅎ
대충 요약하면.. 본인에 대한 징계(어떤 건으로 인한 징계 요청인지는 안나왔던 듯?)를 요청한 사람들을 불법으로 해임시키고..
감사에 나와 소명할 것을 수차례 요구했으나 불응했다. 입니다.
음.. 시간이 경중의 척도는 아니죠.
다툼의 여지가 있거나 조사가 필요한 것은 오래 걸리고, 피해자편(이라고 주장되는)의 제명된 사람처럼 그걸 따지려고 하지 않으면 금방 끝나는거죠.
도둑질도 유죄 여부를 다투면 오래 걸리고.. 살인사건도 다투지 않으면 금방 끝납니다...;
시간을 정도껏 끌었어야 비교를 안하죠.
애초에 시간 끌고 이상한 처리없이 빠르게 정도대로 처리했으면 피해자 조력자가 제명당할 일도 없었겠죠.
오래 안 끌었으면
피해자 조력자라는 분이 불법으로 다른 보직자들 해임시키지도 않고..
조사요구에도 나와서 성실하게 응했을거라는 말씀인가요? ㅎㅎ
애초에 10개월을 질질 끌면서..라고 하지만.. 피해자가 요구한 조사기관 설치만 해도 한두달은 금방 갈거 같은데 말이죠...
조사가 끝나지 않아 오래 걸리는 것과..
조사를 하려고 했으나 응하지 않아 조사가 끝나버린 것을 비교하는게 어불성설이라는 얘기기도 하고 말이죠..
민주진영 박살이라는 음모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예 더 묵혀놨다가
지방선거때 터트리지 아쉽지요.
왜 지금이냐니요.
이미 내부에선 계속 문제제기 했었고 9월 1일부로 피해자 조력자가 제명을 당하는 일이 벌어지니 더 이상 못 참은거죠.
피해자 강미정 전대변인은 오히려 조국에 대한 원망보다 지도부의 책임을 요구하고 있고 최강욱한텐 친분도 있는데 곤란하게 한거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본인 혼자가 아니라 부정하고 덮어둘 순 없었다구요.
피해자가 오히려 미안해하고 마음을 쓰고 있는 모습인데 이걸 비난해요?
왜 지금 터뜨렸대요?
오늘도 한표 날리시네요
조국혁신당에 진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쓰는 것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고도의 돌려까기 인가요?
파악하고 쓰셨어야죠.. 음모론이라니..
이렇게 꼬꼬물 되는 상황이 문제인것
이만큼 이슈 됐으면 당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냅두면 됩니다.
당장 대응 안한다고 사람이 죽네 마네 하는건 아니니,,
이게 이렇게까지 게시판 점령당할 만한 사안인가,,싶어요
문제는,
다른분들은 지금 가해자가 누구인지도 잘 모를걸요.
저도 기억이 잘 안날 정도 입니다.
정작 가해자는 관십도 없고, 엄한 두사람에게만 집중되고 있어요.
즉, 저걸 빌미로 작업 당하는데 휘말리고들 있는것 같습니다.
저쪽당 성폭행 사건 있었을때
가해자만 집중 되었었지, 그쪽 당대표니 뭐니 하는건 들어본적도 없네요.
조국 혁신당이 좋아도
사리분별은 좀 하세요
이렇게까지 하니까
탈당 기자회견까지 하는겁니다
미국의전 아가리턴 그#부터
저도 조국혁신당 지지했고
조국전대표가 윤정권 때 당한일에 대해서 치를 떨지만
이런 저런 노력을 하고 하다가 안되어서
마지막으로 찾은 사람이 조국전대표인데 그마저도 아무 소용 없으니
이제서야 나오는 거죠.
뭐가 의심스럽다는 건지 하나도 공감이 안됩니다.
이게 맞죠.
이렇게 되면, 조국혁신당은 동조해주던 민주당 지지층은 등돌리고 중도층도 떠나고 강성 혁신당 지지층만 남아서 고립된다고 봅니다.
그런식이면 국짐과 기레기들 2차가해라고 열심히 물고뜯어주시면 그때 공감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탈당사유가 -> 1) 징계결과 2) 본인 조력자 내보냈다 -> 이건 본인 맘에 안든다 아닌가요?
그런데 기자회견에서 조국 전대표, 최강욱을 끌어 들이다니요?
이런식 사건이 있을 때
조국당 처럼 외부 수사기관이 수사하고 그 결과 가해자 제명조치 등의 징계를 내린 곳이 얼마나 있나요?
또한 수사기관의 수사결과와 처벌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요? 이건 수사기관에서 하는 별건이니 처벌 다시 나올텐데요.
무관심했을뿐..
그리고 정작 당사자들은 지난 9개월간 부단히 투쟁해왔습니다.
검찰개혁 직전인데 거긴 조용하고 엉뚱한데서 시끄럽네요.
이 일 처음 조국당내에 붉어졌을 시기에 만약 터뜨렸으면 그땐 3년은 너무길다 윤정권 종식시키는게 우선이다 이걸 문제 삼지 말라고 얘길 하셨겠죠. 이러면서 뭐가 개혁이고 진보를 표방한다는건지 인식이 참담 합니다.
누구보다 약자편에서서 피해자들 억울한일 없게 나서야하는게 진보 정당 아닙니까?
조국 이름이 많이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